
담시노
3 years ago

新入社員
平均 3.8
제목만 보고 미생의 또 다른 버전을 기대하며 보았는데 케이 비엘을 처음 대해서 당황했고 게다가 평점까지 높아 사전 정보 없이 미디어를 접해선 안되겠단 생각이 들었다. 1편에서 묘한 야릇한 분위기에서 직감은 했으나 설마 했는데 2편부터 노골적 애정에 도저히 3편이 궁금하지 않았다. 현실 적응이 더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나 보다.

담시노

新入社員
平均 3.8
제목만 보고 미생의 또 다른 버전을 기대하며 보았는데 케이 비엘을 처음 대해서 당황했고 게다가 평점까지 높아 사전 정보 없이 미디어를 접해선 안되겠단 생각이 들었다. 1편에서 묘한 야릇한 분위기에서 직감은 했으나 설마 했는데 2편부터 노골적 애정에 도저히 3편이 궁금하지 않았다. 현실 적응이 더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