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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 WATCHA · ラブロマンス/BL/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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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歳で就職活動に奮闘するも、なかなか内定を獲得できないウ・スンヒョンだったが、 やっとのことでAR企画のインターンとして採用が決ま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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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U

김현영
2.0
평보니 다들 정말 비에루에만큼은 인류애를 발휘하시는 군요. 하지만 저는 케이 비엘의 발전을 위해 솔직하게… 연출! 대사!! 각본!!! 등 안타까운 게 한두개 아님. 언제쯤 우리나라에 웰메이드 비엘이 나올 수 있을까. (이마짚) 쥐어짜 착즙하지 않아도 되는 정도만
핑크테일
3.5
남자 와꾸합 짜는 눈이 탁월하다는 것만큼은 인정을 안 할 수가 없다. 빛나는 캐스팅. 권혁이 정말 권력 있는 얼굴. 연기의 모든 부분에 찬사를 보낼 수는 없어도 캐릭터와 배우들의 연기가 딱딱 붙는 지점이 분명 있고 그 지점들이 확실히 빛나고 있어서 '아아, 연출이 웹드 평균 정도로만 받쳐줬어도...'하면서 아쉬워했다. - 어쨌든 남자가 남자랑 연애하면서 [게이]라는 단어는 무슨 볼드모트 마냥 입에도 못 올리고 눈 가리고 아웅하는 BL 클리셰를 깨준 지점 만은 정말 고마운 듯. - 뒤로 갈수록 좀 괜찮은 듯...이라고 생각하려고 했는데 정말 중요한 지점마다 얼렁뚱땅해서 와장창하게 되네ㅠㅠㅠ 감각이 올드한 건 참고 넘겨보더라도 긴장감의 완급 조성에 실패한 극에서 재미를 느끼기는 너무 힘들잖아요.
담시노
2.0
제목만 보고 미생의 또 다른 버전을 기대하며 보았는데 케이 비엘을 처음 대해서 당황했고 게다가 평점까지 높아 사전 정보 없이 미디어를 접해선 안되겠단 생각이 들었다. 1편에서 묘한 야릇한 분위기에서 직감은 했으나 설마 했는데 2편부터 노골적 애정에 도저히 3편이 궁금하지 않았다. 현실 적응이 더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나 보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1.5
(33) 뚝뚝 끊기는 맥, 극장판보다 더 최악이라니. 👍 : 새롭긴 하다만, 👎 : 시네마판보다 더 나아지지 않은 전개, 스토리 6/20 연기 8/20 연출 7/20 재미 10/40
johnpaulmacqueen
2.0
이 감독님 남자보는 취향만은 인정. 5편까지 보고 나서…딱 감독 취향까지만 인정. 촬영 각본 연출 다 올드함. 최근 대만 태국 몇작품만 봐도 알텐데…센스하고는 쩝.
푸코
2.0
드라마가 심심하다. 종찬이 승현을 사랑하게 된 결정적인 장면이 어딛지 모르겠다. 갑자기 그냥 사랑하게 되는게 말이 되는지....
rnc
1.0
아무리 알콩달콩한 모습을 연출해도 시작부터가 너무 짜고치는 고스톱 느낌이 강해서 몰입 불가.. 러브라인 연결고리도 어색하지 않아야 몰입될텐데
kebab
3.5
23.01.08 -실수는 내가 책임집니다. 그리고 내가 책임져야 할 일 생기게 둘것 같습니까.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게 얼마나 힘든지알아요? 으핫핫~!🌝 김조광수 터치대로 약간은 거칠어도 풋풋하고 캐스팅이 제대로다. 맘에 드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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