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wordfishtromb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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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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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ット・ピープル(1942)

映画 ・ 1942

平均 3.6

2026年02月07日に見ました。

영화는 보는 것인데, 있음이라는 개념이 존재하면 반대편에 없음이라는 개념이 같이 그리고 거의 등가적으로 존재하듯 이 영화는 보이지 않는 것을 극한으로 사용하는 듯하다. 특히 다가오는 표범 소리가 알고 보니 버스의 소리였다는 씬은 최고!! 하지만 공포영화에 있어서 관객들은 붉은 피와 오장육부가 공중을 휘젓고 다니며 타임라인 곳곳에 갑툭튀 장면이 흩뿌려져있는 영화를 원하고 한술 더 떠 제작자들은 경쟁이라도 하듯 더욱 그런 영화를 만드려고 하는 지금 시대의 관객이 보기에는 조금 심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