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상맹

상맹

7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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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ートのお値段

映画 ・ 2018

平均 4.0

결국 마지막 씬에 가서야 감독은 미술과 자본에 대해 조롱도 이해도 아닌 아름다운 작품들 그리고 자신의 카메라만 병치해놓았다. 작품은 온갖 그 소란에도 불구하고 그저 아름다울 뿐이다. 예술가는 그저 그릴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