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빈10 years ago3.5錐(きり)テレビ ・ 2015平均 3.6더 뾰족한 송곳을 보고 싶다. 자본은 돈만 되면 노동의제도 다룬다는 냉소를 받는 작품에서 그치지 않았으면 한다. 종편채널의 배후에 있는 삼성 재벌에게 절대 휘둘리지 않았으면 한다.いいね63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