錐(きり)
송곳
2015 · JTBC · 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気弱で臆病者だが、生まれつき不義と不合理な状況は我慢できない人物、イ・スイン(チ・ヒョヌ)。 最も厳格であるべき軍隊での不条理に耐えられなかったスインは結局、除隊を選び、 社会に出て、外資系流通会社に就職、大型スーパーのマネージャーとして勤務する ことになる。会社は手段と方法を選ばず、全面的に非正規販売職を追い出すことに 躍起になっていた。そんな会社の不義を見ていられず、社会の不条理を結局、突いて しまった<錐>のようなスイン。会社からの圧迫と対立という絶望的な状況の中で、 スインは労働相談所を訪れ、そこでク・ゴシン所長(アン・ネサン)に出会い、労働法を 武器に不条理を強要する社会と戦うことになる。抑圧された社会を<錐>のように突き、 労働者たちが忘れたままとなっている、自らの権利を取り戻してあげようと、スインの戦いが始まる…。 (C)JTB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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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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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Inferno Symphony

No Rush No Fuss

Chime Chilling

Inertial Mass

Inferno Symphony

Inferno Symphony



예린
5.0
이수인 같은 사람들을 이상적이라고 보는 경향이 있는데 이상적인 것이 아니라 지극히 상식적인 거다. 나레이션이 가슴에 하나하나 꽃힌다. 죄책감, 안도감, 용기가 화살처럼 박힌다.
아휘
4.5
나는 좌파다. 더불어 나누며 인간답게 사는 게 좌파라면 뭐 해준다. 그 삶을 막으면 씨익 송곳니 보여준다. 무디지만 벼리면서 송곳처럼 살고프다. 해서 응원한다. 인간적 예의다.
Niknik
3.5
드라마 미생, 영화 10분... 그리고 여기 드라마 송곳이 있다.
이승빈
3.5
더 뾰족한 송곳을 보고 싶다. 자본은 돈만 되면 노동의제도 다룬다는 냉소를 받는 작품에서 그치지 않았으면 한다. 종편채널의 배후에 있는 삼성 재벌에게 절대 휘둘리지 않았으면 한다.
장승하
4.5
1%를 위한 내용보단 99%를 위한 이런 내용의 드라마가 훨 좋다 재벌2세 엄친아 들은 우리가 공감하기엔 힘들어
손님
5.0
"비겁하고 무력해 보이는 껍데기를 자꾸 흔들고 압박하면 분명히 하나쯤는 뚫고 나온다. 그런 송곳 같은 인간이-"
춘경수지
4.5
성실이 잘못이고 정직이 죄가 되고 올곧음이 가시밭길이 되는 곳. 그렇게 정의 되는 곳의 명칭이 '지옥'이다. 헬 조 선 이라는 말을 우리는 뼛속 깊이 되새김질 해봐야 한다. 뼈때리는 질문을 해대는 이런 작품, 참 좋다.
레모나신
5.0
대사 하나하나가 명언들이다 원작 웹툰의 느낌을 살리려는 노력들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하는 드라마 앞으로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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