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quova law

quova law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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物ブツ交換

映画 ・ 2017

平均 3.1

호기심에 가득찬 아이들과 무기력한 노인들의 대비가 극명하다. 그곳은 그 아이들도 그렇게 늙을 곳일지도 모른다. 그래도 삶은 계속되고 감자는 계속 심어진다. 어쨌든 팔 수 있는 건 팔아야 하며 삶이 고되고 힘들어도 필요한 것에는 반드시 합당한 가격을 치뤄야만 한다. 그렇게 황량한 땅에서도 감자가 자란다.포테이토 고즈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