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민
10 months ago

怒りの日
平均 4.0
욕망을 응시할 용기가 없는 자들의 도피처로 전락한 종교. 가치관과 신념 체계의 모순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들의 도피처로 전락한 욕망. 끝 없는 도피. 끝 없는 순환. 그래서 인물의 좌우 구도가 바뀔 이유가 없는 장면인데도 굳이 바꿔서 찍은 샷이 많은지도 모르겠다.

혁민

怒りの日
平均 4.0
욕망을 응시할 용기가 없는 자들의 도피처로 전락한 종교. 가치관과 신념 체계의 모순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들의 도피처로 전락한 욕망. 끝 없는 도피. 끝 없는 순환. 그래서 인물의 좌우 구도가 바뀔 이유가 없는 장면인데도 굳이 바꿔서 찍은 샷이 많은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