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혁민

혁민

10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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怒りの日

映画 ・ 1943

平均 4.0

욕망을 응시할 용기가 없는 자들의 도피처로 전락한 종교. 가치관과 신념 체계의 모순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들의 도피처로 전락한 욕망. 끝 없는 도피. 끝 없는 순환. 그래서 인물의 좌우 구도가 바뀔 이유가 없는 장면인데도 굳이 바꿔서 찍은 샷이 많은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