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숙현
8 years ago

대지
平均 4.0
푸른눈의 동양인이라 불리우던 펄벅이 제3자의 눈으로 바라본 동양의 모습인데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표현력을 이끌어낸것이 놀랍다 특히나 다른 작품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서양과는 다른 여러 동양적 여성향에 감명을 받아서인지 오란의 헌신적인 어머니 모습이 섬세하다

김숙현

대지
平均 4.0
푸른눈의 동양인이라 불리우던 펄벅이 제3자의 눈으로 바라본 동양의 모습인데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표현력을 이끌어낸것이 놀랍다 특히나 다른 작품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서양과는 다른 여러 동양적 여성향에 감명을 받아서인지 오란의 헌신적인 어머니 모습이 섬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