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3404 years ago4.5빨강의 자서전本 ・ 2016平均 3.8너의 아름다움 앞에서 그 필멸하고 저주받은 색깔 앞에선, 모든 지성이 하찮게 느껴진다. 간만에 두근거리는 책이다いいね35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