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주
3 years ago

スイマーズ: 希望を託して
平均 3.4
난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하는걸 이 영화를 보고 알았다. 인정하자. 객관성을 앞세워 대상화하고 타자화했음을. 기억하자. 난민도 결국은 한 사람 한 사람인 것을. 우선은 이걸로도 충분하다.

홍현주

スイマーズ: 希望を託して
平均 3.4
난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하는걸 이 영화를 보고 알았다. 인정하자. 객관성을 앞세워 대상화하고 타자화했음을. 기억하자. 난민도 결국은 한 사람 한 사람인 것을. 우선은 이걸로도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