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주4.5난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하는걸 이 영화를 보고 알았다. 인정하자. 객관성을 앞세워 대상화하고 타자화했음을. 기억하자. 난민도 결국은 한 사람 한 사람인 것을. 우선은 이걸로도 충분하다.いいね25コメント0
Lemonia2.5언제든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을 직접 맞닥뜨렸을 때, 무언가를 알고 난 후에 세상은 분명 그 이전과 달라질 수밖에 없으며 그제야 비로소 세상이 무겁게 다가온다. 모든 것이 다 무너질 때 누군가가 곁에 있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그렇지 못할 때에는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며 온 세상이 벼랑 끝으로 밀어붙인다. 혼자만이 멍에를 짊어지고 홀로 감내해 내야 하는 외로움과 고독, 비난하는 세상의 시선과 손찌검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알려주지 않는 가혹한 세상 곳곳에서 우리는 그저 우리를 잡아 줄 누군가가 필요한 것뿐이다. 단 한 사람이라도.いいね22コメント0
붉은 돼지4.01. 꿈을 간직한 인간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2. 탐욕에 눈이 먼 인간은 얼마나 잔인한가. 3. "전세계 난민은 3천만 명이고 그 중 절반이 18세 미만이다."いいね9コメント0
이용희1.5모두가 각자의 목적과 꿈이 있었기에. 그들의 목적은 명확했다. 그러나 영화의 타겟은 애매하다. 이민자들의 고통을 말하는 다큐적 요소와 유스라의 꿈을 말하는 스포츠 요소가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이민자들을 다루는 방식도 애매하다. 오직 그들의 입장에서만 그려지는 영화의 스탠스는 오히려 공감을 어렵게 만든다. 2022년 11월 26일에 봄 いいね9コメント0
홍현주
4.5
난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하는걸 이 영화를 보고 알았다. 인정하자. 객관성을 앞세워 대상화하고 타자화했음을. 기억하자. 난민도 결국은 한 사람 한 사람인 것을. 우선은 이걸로도 충분하다.
Lemonia
2.5
언제든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을 직접 맞닥뜨렸을 때, 무언가를 알고 난 후에 세상은 분명 그 이전과 달라질 수밖에 없으며 그제야 비로소 세상이 무겁게 다가온다. 모든 것이 다 무너질 때 누군가가 곁에 있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그렇지 못할 때에는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며 온 세상이 벼랑 끝으로 밀어붙인다. 혼자만이 멍에를 짊어지고 홀로 감내해 내야 하는 외로움과 고독, 비난하는 세상의 시선과 손찌검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알려주지 않는 가혹한 세상 곳곳에서 우리는 그저 우리를 잡아 줄 누군가가 필요한 것뿐이다. 단 한 사람이라도.
ㄱ강현우
2.0
국가를 잃은 슬픔 221109
붉은 돼지
4.0
1. 꿈을 간직한 인간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2. 탐욕에 눈이 먼 인간은 얼마나 잔인한가. 3. "전세계 난민은 3천만 명이고 그 중 절반이 18세 미만이다."
이종재
3.0
난민에 대해 생각하게 한 것만으로도 영화는 성공이지 않을까
이용희
1.5
모두가 각자의 목적과 꿈이 있었기에. 그들의 목적은 명확했다. 그러나 영화의 타겟은 애매하다. 이민자들의 고통을 말하는 다큐적 요소와 유스라의 꿈을 말하는 스포츠 요소가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이민자들을 다루는 방식도 애매하다. 오직 그들의 입장에서만 그려지는 영화의 스탠스는 오히려 공감을 어렵게 만든다. 2022년 11월 26일에 봄
나지수
3.0
해엄쳐도 나아가기 힘든 상황이 있다. 그럼에도 헤엄쳐야하는 운명 같은걸 타고 났다. 절대 그들이 선택한 운명은 아니다.
dinozzo
3.0
그런데 더 눈길을 끄는 것은 언니의 상황 #김세윤 작가 추천작 #Sia의 Tita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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