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치양12 years ago4.0ミルク映画 ・ 2008平均 3.5그렇게 태어났다는 것만으로 그들의 삶은 전쟁이 될 수밖에 없다. 그 차별과 폭력을 줄이는 데에 지대한 공헌을 한 하비 밀크를 위해.いいね16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