ミルク
Milk
2008 · ドラマ · アメリカ
128分 · R15

1972年。ハーヴィー・ミルク(ショーン・ペン)は、20歳年下のスコット・スミス(ジェームズ・フランコ)と恋に落ちる。サンフランシスコへ引っ越した2人は“カストロ・カメラ”という名のカメラ店を開業。社交的性格のミルクを慕って、店には周囲の同性愛者やヒッピーたちが集まるようになる。やがて、彼らを快く思わない保守的なカトリックの住人たちに対抗するため、ミルクは新しい商工会を設立。“カストロストリートの市長”と呼ばれるようになる。1973年11月、ミルクはサンフランシスコ市の市政執行委員に立候補。同性愛者を含む全ての人間の権利と機会の平等を訴えるが落選。2年後も落選するが、市長に当選したモスコーニ(ヴィクター・ガーバー)の知己を得る。政治的活動の幅を広げていくミルクだった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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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4.0
그들이 소리를 내는 이유는, 사람들을 동성애자로 만들고자 함이 아니다. 자신의 존재를 밝히고 당당하게 살고자 함이며, 사회적 약자로서 범죄의 타겟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동진 평론가
3.5
숀 펜에겐 아직 안 보여준 얼굴이 얼마나 더 있을까.
-채여니 영화평-
4.5
너무나 허무한 그의 마지막을 밝혀준 3만개의 촛불들. 덕분에 절대로 꺼지지 않을 그의 희망. 08.16.18
Hoon
3.5
애초에 사랑할 권리를 주장하는 것 자체가 웃긴 일이 아니더냐.
Joy
4.5
호모포비아들보다는 성소수자 인권운동가가 더 예수에 가깝다. 모두의 생을 존중하며, 희생을 알고, 강압에 맞서 싸우고 핍박을 두려워하지 않으니까. 심지어 그들은 가끔 죽으며 가끔 진정 모두에게 부활한다. 세상에 호모포비아를 기념하기 위한 필름은 없다는 것이 말하지 않는가. 증오는 가치가 없다. 사랑은 추모로 남고 부활로 돌아온다. 사랑은 언제나 돌아온다.
에치양
4.0
그렇게 태어났다는 것만으로 그들의 삶은 전쟁이 될 수밖에 없다. 그 차별과 폭력을 줄이는 데에 지대한 공헌을 한 하비 밀크를 위해.
오선혜
4.0
'희망만으로 우리가 살수 없습니다 그러나 희망없이는 삶을 살 가치가 없습니다' -하비 밀크
윤재국
5.0
숀펜 닮은 하비 밀크 다큐멘터리. "I'm Harvey Milk, and I'm here to recrui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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