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갓타

갓타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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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ラチャチャ!?~男女6人恋のバトル~

テレビ ・ 2019

平均 3.6

쉽진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시즌1 주역들이 이이경 제외 모두 하차하였으니..현실적으로 나오기 어려워진 배우들도 있고.시즌2 제작을 기존 배우들과 했더라도 정인선과 손승원은 못 나왔을 것이고,둘이 못 나오니 자연스럽게 둘의 짝인 김정현과 이주우도 나오긴 어려웠을 것이다.그렇다면 적어도 이이경과 짝인 츄바카 고원희는 붙잡았어야 했다. 시즌1 팬들에 대한 기만이란 생각까지 들었다.이이경만이라도 붙잡았으면 츄바카랑 어떻게 된 것인지,다른 인물들은 어떻게 되었는지 정도는 설명충이 되는 한이 있어도 깔고 갔어야 했다.그래야 소희와의 러브라인도 어느 정도 이해가 되지..분명 시즌1 땐 츄바카와 죽고 못 살더니 시즌2에 갑자기 츄바카는 없어지고 오래 알고 지낸 베프 소희랑 러브라인?시즌1 팬의 입장에서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모르겠다.그냥 배경과 캐릭터 설정만 같은 평행세계의 이준기라고 생각하며 봐야하는건가? 그리고 캐릭터를 통해 웃음을 만들어내는 방식이 시즌1과 너무 똑같다.자가복제에 심지어 그 퀄리티도 다운되었다.신선하게 웃기게 해주는 포인트가 하나는 나올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다른 건 몰라도 차우식-한수연의 절절한 러브라인만큼은 이 드라마를 계속 보게 만든 힘이었다.세상에 저렇게 순수하고 아름다운 순애보가 또 있을까?그것도 요즘같은 시대에?둘의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더 웃음이 나기도,눈물이 나기도 했다. 문가영은 워낙 좋아하는 배우인데 이 작품을 통해 밝은 캐릭터에 상당히 특화된 느낌이 들었다.전작들이 감성적이고 애처로운 캐릭터들이 많아서 잘 몰랐던 매력이었다.문가영의 재발견이라는 것도 이 작품의 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