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6 years ago4.0일의 기쁨과 슬픔本 ・ 2019平均 3.8<템페레 공항에서> 낯선 땅 낯선 공항에서 나눈 짧은 공감이 꾸역꾸역 매달려온 수년의 일상보다 생생하다.いいね8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