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서영

서영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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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호스

本 ・ 2020

平均 3.7

2020年08月15日に見ました。

최근 들은 새로운 단어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성적 빡치심”이었다. 내가 숱한 여성 서사의 책을 읽으며 느꼈던 묘한 불쾌함, 거북함은 피해자로 그려진 여성의 역할 때문이었다. 왜 그렇게 불쌍한데? 뭐가 그렇게 불쌍한데? 그런데 강화길의 책에는 그런 게 없다. 그래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