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𝔽.𝕃.𝔽
star4.5
“모두.. 고마웠어..” 故 키키 키린 樹木希林 (1943.1.15 ~ 2018.9.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훔친(万引き)게 아닌, ‘주워서’라도 이루고 싶었던 이들의 작은 바람. “피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이들이야말로 진짜 ‘가족(家族)’> . CGV 압구정 [2018. 7/22 2:00] 원더풀 고레에다 특별전 CGV 압구정 [2018. 7/29 1:30] 이동진의 라이브톡, 현장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가르칠게 그것(도둑질) 밖에 없었다'는 그 말에서, ‘엄마라고 불렀냐’는 질문에 말끝을 흐리는 그 모습에서, '주워서'라도 아빠가, 엄마가, 가족이 되고 싶었던, 그들의 좌절된 바람이 느껴져, 가슴 아파하며, 남 몰래 눈물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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