万引き家族
万引き家族
2018 · 犯罪/ドラマ · 日本
121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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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開発が進む東京の下町のなか、ポツンと残された古い住宅街に暮らす一家。日雇い労働者の父・治(リリー・フランキー)と息子の祥太(城桧吏)は、生活のために“親子”ならではの連係プレーで万引きに励んでいた。その帰り、団地の廊下で凍えている幼い女の子を見つける。思わず家に連れて帰 ってきた治に、妻・信代(安藤サクラ)は腹を立てるが、ゆり(佐々木みゆ)の体が傷だらけなことから境遇を察し、面倒を見ることにする。祖母・初枝(樹木希林)の年金を頼りに暮らす一家は、JK見学店でバイトをしている信代の妹・亜紀(松岡茉優)、新しい家族のゆりも加わり、貧しいながらも幸せに暮らしていた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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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Away

Shota & Yuri 1

이동진 평론가
4.5
고레에다 히로카즈 가족영화의 집대성. 그 따스한 빛과 스산한 그림자가 선명하게 함께 담겼다.
JE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𝔽.𝕃.𝔽
4.0
“모두.. 고마웠어..” 故 키키 키린 樹木希林 (1943.1.15 ~ 2018.9.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훔친(万引き)게 아닌, ‘주워서’라도 이루고 싶었던 이들의 작은 바람. “피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이들이야말로 진짜 ‘가족(家族)’> . CGV 압구정 [2018. 7/22 2:00] 원더풀 고레에다 특별전 CGV 압구정 [2018. 7/29 1:30] 이동진의 라이브톡, 현장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가르칠게 그것(도둑질) 밖에 없었다'는 그 말에서, ‘엄마라고 불렀냐’는 질문에 말끝을 흐리는 그 모습에서, '주워서'라도 아빠가, 엄마가, 가족이 되고 싶었던, 그들의 좌절된 바람이 느껴져, 가슴 아파하며, 남 몰래 눈물지었다.
석미인
4.0
모두가 병들었지만 아무도 아프지 않았다.
양기연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김일국
5.0
가르칠 게 도둑질 밖에 없었다는 말은 입만 뻥끗하면 죽여버린다는 말은 소리내지 못했지만 아빠라고 불러본 입술은 아빠가 가르쳐줘서 습관처럼 부르는 그 노래는 사랑한다는 말과 다름 아님을...
chan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백수골방
5.0
"저의 영화나 드라마에서 두드러지는 면은 '무엇을 보여 주지 않는가, 무엇을 이야기하지 않는가'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 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p.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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