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9 years ago5.0この世界の片隅に映画 ・ 2016平均 3.8스즈가 산 1945년은 우리가 사는 2017년과도 맞닿아 있다. 열심히 살았지만 그게 죄였다는 것을 깨달을 때, 인간은 속죄의 희망을 발견한다.いいね5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