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世界の片隅に
この世界の片隅に
2016 · アニメーション/ドラマ/戦争/歴史 · 日本
130分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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昭和19年、18歳の少女・すず(声:のん)は生まれ故郷の広島市江波を離れ、日本一の軍港のある街・呉に嫁いできた。戦争が進み様々な物が不足していく中、すずは工夫をこらして食事を作っていく。やがて日本海軍の根拠地であるため呉は何度も空襲に遭い、いつも庭先から眺めていた軍艦が燃え、街は破壊され灰燼に帰していく。すずが大切に思っていた身近なものたちが奪われていくが、日々の営みは続く。そして昭和20年の夏を迎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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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Kami No Miko Wa Koyoishimo

Kanashikute Yarikirenai

Hikishio No Umi Wo Aruku Kodomo Tachi

Syusaku San

Uchira Dokoka De

Suzu San To Harumi San
문성준
3.5
광복과 함께 일본의 구레마을에 태극기가 걸린다. 잃은게 너무도 많은 '본인'의 슬픔이, '누군가'에게는 축하할 일임을 (태극기를 통해) 처음 깨달으며 나오는 독백.. "폭력으로 복종시켜 온 건가.그러니까 폭력에 굴복하는 건가.그게 이 나라의 정체인가. 차라리 나도(우치 : 우리) 모른 채 죽었으면 좋았을걸..." . 애니에서는 이 대사가 "지금까지 버텨왔던 이유들이..바다 너머에서 건너온 쌀?콩. 그런걸로 가능했던 거였어"으로 묘사된다. 영화 중간에 대만에서 온 쌀이라는 장면이 나오며, 일본인들이 지금까지 배급받던 쌀이 약탈을 통해 받은 것임을 묘사한다. 영화의 년도는 일왕인 쇼와 탄생 기준이며, 광복의 1945년을 쇼와20년으로 계산하고 보면 시대의 흐름을 읽기 편하다. 반디불의 묘가 완벽하게 피해자의 입장이라면, 본작은 피해자이면서 모르는사이 가해자였음을 함께 묘사한다. 이런 주제를 이렇게 아름다운 화면에 그릴 수 있는게 존경스럽기까지 함.
서영욱
3.0
반전주의와 피해자 코스프레 사이의 아슬아슬 줄타기.
다솜땅
4.0
전쟁은 정말 잔인한거야.. “고마워요. 이 세상의 한 구석에서 날 찾아줘서” 이 한마디로.. 나에겐 추억이 되어버린 영화가 되었다. 마지막의 쓸쓸한 음악이 한동안 머리속을 구석구석 돌아다닐 듯 하다..
양재진
2.5
씨네 21 이용철 평론가 "다수의 순진함으로 덮을 수 있는 역사가 아니다."
-채여니 영화평-
3.5
스즈의 남편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상.
민재
5.0
스즈가 산 1945년은 우리가 사는 2017년과도 맞닿아 있다. 열심히 살았지만 그게 죄였다는 것을 깨달을 때, 인간은 속죄의 희망을 발견한다.
Lemonia
3.0
전쟁이 일반 소시민들을 어떻게 고통 속으로 몰아넣으며, 삶을 어떠한 방식으로 파괴시키고 시시각각 사람들의 숨통을 조여들어오는 모습을 담담하게 묘사한다. 사실 무지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거대한 국가들의 전쟁행위에 비해 무력하고 연약한 개인들은 무지했다고 믿는 것이 당연할지도 모른다. 자신이 신봉하던 나라가 폭력으로 다른 나라를 희생시켜 국민들의 신념을 유지해온 점. 그래서 자신의 나라가 행한 그 대단한 행위가 그저 폭력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을 다른 폭력으로 인해 굴복할 수밖에 없었던 점. 주인공이 피해자가 됨과 동시에 가해자일 수밖에 없는 아이러니함을 보여주는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이 영화를 맑고 청량한 느낌으로 순수하게 즐기는 것이 편치 않은 이유는 지워지지 않는 찝찝함과 전범국으로서 일본이 보인 반성적인 태도가 미흡한 현실 때문이다.
조의천
4.0
전쟁으로 인한 순수의 오염은 필연. 인지하는 것은 본인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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