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Riverman

Riverman

5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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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ンカーン

映画 ・ 2012

平均 3.4

인간의 역사에 이런 전쟁이 있었나? 집단의 생존, 이기심의 폭발과 복수가 아닌 존엄성을 건 전쟁이? 모든 것이 깨끗했다곤 할 수 없지만 에이브러햄 링컨은 위인이었다 그도 분노가 서린 총알을 피할 수는 없었지만.. -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연기는 정말.. 다니엘 플레인뷰의 인간혐오와 분노에 이글거리던 눈을 연기하던 사람과 같은 사람인가? 같은 사람의 눈에서 보이는 안광이 이렇게 다를 수 있나 연기의 몰입이 극한까지 가면 영혼까지 다다른다는 것이 정말 진짜인지도 모르겠다 - 연기 좀 한다는 영미 조연급 남자 배우들의 총출동 다들 너무나 잘했다 스필버그도 정말 대단 이게 얼마나 소중한 이야기인지를 아는 것 같다 단순한 전기영화가 아닌 정치공학 장르의 상위급 영화다 자칫 신파와 국뽕으로 가는 장면도 자기가 부끄러워 끊고 큰 이야기를 위해 자신의 역량을 쏟아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