リンカーン
Lincoln
2012 · ドラマ/戦争/歴史 · アメリカ, インド
150分 · PG12

貧しい家に生まれ、学校にもろくに通えない中、苦学を重ねてアメリカ合衆国第16代大統領となったエイブラハム・リンカーン(ダニエル・デイ=ルイス)。当時アメリカ南部ではまだ奴隷制が認められていたが、リンカーンはこれに反対していた。リンカーンの大統領当選を受けて、奴隷制存続を訴える南部の複数の州が合衆国から離脱しアメリカは分裂、さらに南北戦争へと発展する。自らの理想のために戦火が広がり若い命が散っていくことに苦悩するリンカーン。しかしついに彼は、合衆国大統領として、そして一人の父親として、ある決断をくだ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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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정치란 때로는 최악을 피하기 위한 차악의 모색.
머글탈출기
3.5
미국 남북전쟁과 노예제도만 조금이라도 안다면 정말 재밌는 영화. 미국의 흑인 대통령이 나온 현재 링컨이 꿈꾼 세상은 이뤄졌는가?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5
"협상 수준은 자유민주주의의 척도다."
이건영(everyhuman)
3.5
피의 깃발과 시간의 씨앗.
Riverman
4.5
인간의 역사에 이런 전쟁이 있었나? 집단의 생존, 이기심의 폭발과 복수가 아닌 존엄성을 건 전쟁이? 모든 것이 깨끗했다곤 할 수 없지만 에이브러햄 링컨은 위인이었다 그도 분노가 서린 총알을 피할 수는 없었지만.. -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연기는 정말.. 다니엘 플레인뷰의 인간혐오와 분노에 이글거리던 눈을 연기하던 사람과 같은 사람인가? 같은 사람의 눈에서 보이는 안광이 이렇게 다를 수 있나 연기의 몰입이 극한까지 가면 영혼까지 다다른다는 것이 정말 진짜인지도 모르겠다 - 연기 좀 한다는 영미 조연급 남자 배우들의 총출동 다들 너무나 잘했다 스필버그도 정말 대단 이게 얼마나 소중한 이야기인지를 아는 것 같다 단순한 전기영화가 아닌 정치공학 장르의 상위급 영화다 자칫 신파와 국뽕으로 가는 장면도 자기가 부끄러워 끊고 큰 이야기를 위해 자신의 역량을 쏟아부었다
최종현
5.0
대니얼 데이 루이스의, 대니얼 데이 루이스에 의한, 대니얼 데이 루이스를 위한 영화
서영욱
3.0
사전 레벨 테스트 1. 미국 상원과 하원의 차이점을 설명하시오. 2. 공화당과 민주당 중 링컨의 정당을 고르시오.
헤실
4.0
명연출, 명연기. '19세기 가장 위대한 법률이 부패로 통과됐소, 미국에서 가장 순수한 남자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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