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E♡

E♡

3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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点燃我,温暖你 (原題)

テレビ ・ 2022

平均 4.3

이 드라마는 사랑이야기지만 한 사람을 얼마만큼, 어디까지 믿어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믿음에 대한 이야기다. 상대가 어떻든 간에 끝까지 리쉰을 믿어주는 주윈의 그 믿음은 까칠하고 독단적인 리쉰을 길들일 수 있었고, 그런 주윈도 말과 행동으로 리쉰에 대한 믿음을 온전히 보여주며 그를 변화시켰다. 사랑에는 믿음이 필요하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온전한 믿음이 있어야 사랑의 유지가 가능하다. 그래서 난 주윈과 리쉰의 사랑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들었고, 리쉰의 곁에서 묵묵히 자신의 진심과 믿음을 보여주는 주윈이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리쉰은 아무나 감당할 수 없는 인물이지!!ㅋㅋ) 우리는 과연 상대를 얼마만큼, 어디까지 믿어줄 수 있을까? 아무 것도 모르는 답답한 상황 속에서도 온전히 상대를 믿는 믿음은 어디에서 나온 걸까? 그게 사랑일까? 금발의 진비우를 보면 감히 멈출수가 없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