点燃我,温暖你 (原題)
点燃我,温暖你
2022 · Youku · ラブロマンス/ドラマ/TVドラマ
中国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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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實的李峋

真实的李峋 (《点燃我,温暖你》电视剧配乐)

焰火 (電視劇《點燃我, 溫暖你》主題曲)

焰火 (《点燃我,温暖你》电视剧主题曲)

封存的過去

封存的过去 (《点燃我,温暖你》电视剧配乐)


자라
4.0
절대 주연 둘이 캐붕하지 않는 드라마.. 주윈은 끝까지 리쉰을 굳게 믿고 리쉰은 끝까지 개싸가지 없음.... 그래도 얘들아 이제 좀 평범하게 살아라
ㅅㅑㄹㅏㄹㅏ
5.0
점연아온난니 《点燃我温暖你》 풀이: 나를 태워 널 따뜻하게 해줄게 읽어보지도 않은 원작의 필력이 느껴짐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 대사가 쫀득하고 종종 중의적이다. 오프닝시퀀스 덕분에 전개를 예상해 볼 수도 있다. + 듣고 싶은 대사를 쳐준다. ------------------------------------ #진비우 는 없고 리쉰만 보인다. 장야-녕결 천성지로-노평 점연아온난니-리쉰 역경극복기 시나리오의 주인공들이라 비슷하게 표현될 수 있는 캐릭터들인데도 전혀 다른 사람들인 것을 보면 진비우 연기는 내 예상 보다 훌륭했다. 차기작이 벌써 기대됩니다.
베이베켓조전난
5.0
사랑스러운 사람도, 미운 사람도 사랑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돌아오지 않는 청춘에 실수를 했어도 그저 청춘으로 남긴 채 삶을 살아가는 것은 숭고하다. 사랑하자 또 앞으로 나아가자 그러다보면 긴긴 싸움은 끝나고 네 옆에 사랑하는 사람과의 잔잔한 호수같은 삶이 너와 함께할테니 ps. 미운 사람이 죽길 바라는 것보다 꿋꿋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것은 죽음보다 더 큰 복수이다
3.
5.0
진비우 상장하면 안됨? 투자하게
초초밥
4.5
꿀꿀이라 부르다가 공주님이라고 부르기까지... 혐관에서 시작되는 관계성이 너무 맛있어요 나 로맨스를 좀 지나치게 좋아하는 것 같다...진비우 금발,갈발,빡빡머리 무한제공. 장정의도 너무 이뻐ㅠㅠㅜ - '인생이 첫 만남처럼 아름다우면 좋을 텐데' 사람이 죽을 때 과거가 주마등처럼 스친다면 그녀가 내 평생 마지막으로 보게 될 사람일 것이다 2023.03.20
E♡
4.5
이 드라마는 사랑이야기지만 한 사람을 얼마만큼, 어디까지 믿어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믿음에 대한 이야기다. 상대가 어떻든 간에 끝까지 리쉰을 믿어주는 주윈의 그 믿음은 까칠하고 독단적인 리쉰을 길들일 수 있었고, 그런 주윈도 말과 행동으로 리쉰에 대한 믿음을 온전히 보여주며 그를 변화시켰다. 사랑에는 믿음이 필요하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온전한 믿음이 있어야 사랑의 유지가 가능하다. 그래서 난 주윈과 리쉰의 사랑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들었고, 리쉰의 곁에서 묵묵히 자신의 진심과 믿음을 보여주는 주윈이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리쉰은 아무나 감당할 수 없는 인물이지!!ㅋㅋ) 우리는 과연 상대를 얼마만큼, 어디까지 믿어줄 수 있을까? 아무 것도 모르는 답답한 상황 속에서도 온전히 상대를 믿는 믿음은 어디에서 나온 걸까? 그게 사랑일까? 금발의 진비우를 보면 감히 멈출수가 없다.ㅋㅋㅋ
hhh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릴리로
3.5
18화까지가 딱 아름다웠다. 주연의 미모가 개연성이다. 캐릭터 소화력 갑. 거의 얼굴 보려고 본거나 다름없다. 진비우는 말할 것도 없고 장정의공주..완전 공주야.. 보면 볼수록 공주라는 별명이 너무 찰떡이다. 이목구비 뚜렷하고 예쁜데 순수함이 남아있는 얼굴이라니 그냥 대놓고 정석미인인.. 사실 4.5의 높은 평점을 받을 드라마라고 생각은 전혀 안든다. 기대에 비해 아쉬운 부분이 많다. 고작 한국나이 27에 거대기업의 경영자가 되는 부분에서 스토리의 개연성이 떨어지고, 악역들의 악행의 치밀성이 떨어지고, 뒤로 갈수록 주연이 프로그래밍하는 장면을 많이 보고 싶은데 잘 못 봐서 아쉬움. 그 뿐 아니라 런디를 제외하면 조연들 얼굴은 30대 중반 얼굴인데 그얼굴로 어떻게 20대 연기를... 특히 리쉰이 돌아온 후반부는 두 주연만 그 나이대로 보이고 나머지는 10년씩은 나이를 더 먹은 것 같다ㅠ 그냥 무난하고 뻔한 로맨스 한국드라마 생각하면 된다. 그런데 주연들 비주얼이 남다르다. 그리고 신입생 때 두 사람의 애틋한 장면들을 보면 그 자체로 볼 가치가 있다. 14화에서 폭죽 장면과 18화 고백 장면은 아주 달다못해 가슴이 찌릿했다. 그런 찌릿함 때문에 봤다. 그리고 그 장면은 끝까지 다 보고 나서 다시 돌려봤다. 여전히 가슴이 두근거린다. 지루한거 못참아서 16화짜리 한국 드라마도 못 보는데다 30화 넘는 중국드라마는 끝내본적 없는데 이 드라마를 며칠새 안질리고 끝까지 본 것만으로도 내 인생 최고의 중드일거다. 다른 한드와 비교해봐도 수작이나 명작까진 아니더라도 나름 평타 이상은 하는 드라마는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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