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59주 연속 1위 ★〈뉴욕타임스〉 55주 연속 1위
★670만 부 판매 ★전 세계 43개국 번역 출판 계약
★2023 아마존 올해의 책 ★2023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
★2023 Audible·Apple·Google Play·TikTok 올해의 책
★영국도서상 Pageturner 상 수상 ★2023 반스앤노블 최고의 판타지
“서스펜스, 로맨스, 마법, 그리고 드래곤. 믿을 수 없을 만큼 끝내주는 스토리텔링!”
_〈Booklist〉
“네 두뇌가 최고의 무기야. 꾀로 상대를 이겨, 바이올렛. 내 말 알겠어?”
“난 오늘 죽지 않을 거야. 아직은 아니야.”
새로운 대형 팬덤의 시작을 알린 치명적이고 매력적인 세계
위대한 드래곤의 선택을 받은 자만이 살아남는 곳, 바스지아스 군사학교. 400년간 이어진 전쟁으로 나바르 왕국은 스무 살만 되면 남녀를 막론하고 징집한다. 바스지아스에 입학한 이들이 할 수 있는 건 죽거나 or 드래곤의 선택을 받아 날아오르며 졸업하는 것뿐. 그렇게 선택받은 자들은 ‘드래곤 라이더’라 불리며, 드래곤의 마력을 통해 얻은 고유 능력을 갖고 전쟁에 투입된다.
그리고 이곳에 타의로 떨어진 긴 ‘은빛 머리칼’의 바이올렛 소른게일. 전투 훈련을 해본 적 없는 그녀에게 이곳은 무덤 자리나 다름없다. 드래곤의 선택을 받기 위해 경쟁자를 제거하는 잔인한 생도들과 반역의 인장을 받은 자들. 바이올렛을 둘러싼 음모와 배신, 그리고 그 안에서 속수무책으로 강렬하게 피어나는 금지된 로맨스…. 과연 바이올렛은 무사히 날아올라 졸업할 것인가?
《포스 윙》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바스지아스 아카이브(기록보관소)의 서기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은 바이올렛 소른게일이 사령관인 엄마의 명령에 따라 ‘드래곤 라이더’가 되어야 하는 치열한 생존 투쟁을 그리고 있다. 그러나 드래곤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폭풍우가 몰아치는 높이 60미터 위의 아찔한 난간다리를 건너야 하고, 매주 목숨 건 격투 시합을 치러야 하며, 위대하지만 성질 더러운 드래곤이 재미 삼아 쏜 브레스에 맞아 죽을 확률도 극복해야 한다.
엄청난 힘과 전투력을 넘어 무자비한 거만함까지 갖춘 생도 사이에서 결국 먹잇감이 된 작고 약한 바이올렛이 선택한 무기는 바로 그의 머리. 군사학교 교칙을 모조리 외우는 비상한 기억력을 바탕으로 펼쳐 보이는 온갖 지략과 권모술수는 현실적이고도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흥미진진한 영화적 서사를 보여준다.
잔혹한 경쟁 게임 속 진취적인 바이올렛과 그녀를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재미와 갈등, 매력적인 수백의 드래곤 무리와 화려한 전투가 장관을 이루는 놀라운 이 세계관은 《왕좌의 게임》, 《다이버전트》 등을 작업한 이수현 국내 최고 판타지 번역가의 섬세한 완역으로 완성되어 새로운 판타지 대작을 애타게 기다린 독자들에게 마지막 책장까지 쉼 없이 빠져드는 완벽한 몰입과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저는… 다른 라이더만큼 강하지 않아요.”
“은빛 아이야, 용기의 힘은 물리적인 힘보다 중요하다.”
드래곤이 선택한 단 한 명의 라이더, 그들이 써 내려간 위대한 이야기
“재능을 타고난 매혹적인 스토리텔러”, “로맨타지(로맨스와 판타지의 합성 소설)의 대가”라는 평가를 받는 이 책의 저자 레베카 야로스는 특유의 호쾌하고도 매끄러운 필치로 독자들을 책 앞에서 무장해제시킨다. 드라마틱한 전개와 치밀한 복선, 섬세한 묘사로 쌓아 올려진 이 탄탄한 성장 서사는 모든 장면들이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지는 마법 같은 경험을 넘어, 치열한 삶의 한복판에서 바이올렛이 겪는 실패, 절망, 상실, 슬픔, 그럼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상대방의 허점을 파고들어 굴복시키는 짜릿한 정복욕까지… 모든 감정에 매료되기에 충분하다.
작가와 그의 여섯 자녀 중 네 명은 실제로 바이올렛처럼 뼈와 관절이 쉽게 부러지는 질환을 앓고 있다. 최근엔 그 증상이 심해져 오래 서 있는 것도 버겁지만, 그만의 풍부한 상상력과 도전정신으로 이 시리즈를 써 내려가며 진정으로 ‘강함’이란 물리적인 힘만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낸다. 이 책을 빌려 작은 것을 지키기 위해 자기 신념을 포기하지 않는 ‘용기’가 더 중요하다는 삶의 가치를 전하는데, 이에 응답한 독자들의 응원과 공감의 메시지가 폭발적인 ‘은빛 팬덤’의 시초가 되었다.
“이 책을 읽은 뒤로 단 하루도 이 책에 대해 생각하지 않은 날이 없다.”, “캐릭터와 세계관, 스토리, 로맨스, 액션, 드래곤까지 그야말로 완전무결하다.”, “끝내주게 섹시한 제이든 때문에 사라졌던 연애세포가 돌아왔다” 등 다양한 고백의 말이 지금도 실시간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물들이고 있다. 전 세계가 사랑에 빠진 《포스 윙》의 매력을 직접 확인해보자. 판타지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이 작품은 당신이 기다려온 유일한 소설이 될 것이다.
“바이올렛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것은 매우 카타르시스적인 행위입니다. 그녀는 남과 다른 자신에게 주어진 숙명에 무너지지 않고 이겨내려 고군분투하는데, 사실 저와 저의 네 명의 아이도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_〈뉴욕타임스〉 인터뷰 중에서
조종인
3.0
세계관 설정은 매력적인데, 인물 감정 묘사나 상황 묘사는 많이 부족하다. 후속작을 읽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된다.
연어초밥
4.0
로맨스판타지 장르인 게 아쉽다. 로맨스를 덜어냈으면 주인공이 훨씬 매력적이었을 듯
치윤
4.0
드래곤길들이기 같으면서... 상수리나무아래 같으면서... 투슬리스였다가.. 리프탄이었다가...소른게일이었다가.. 여러가지 짬뽕됐는데 그 짬뽕이 맛도리임
jojingyu88
3.5
해리포터메레르와일라윙. 극단적인 세대가 하나만 있어도 역사를 바꾸거나 심지어는 지워버릴 수도 있다.
딸기맛요플레
2.5
제이든은 분명 매력적인 캐릭터다. 그러나 제이든의 매력에 빠져들기도 전에 썰물처럼 밀려오는 작가의 제이든 찬양에 진저리가 난다. 제이든에게 한 발짝 다가설 때마다 여러 페이지를 할애한 맹목적인 제이든 찬양에 두 발짝 물러서게 된다.
jin
2.0
매력적인 설정과 빠른 초반 전개까지는 괜찮은데 그 후로 놀랄만한 통속성을 보여주며 추락한다. 내 평생 이 정도로 진부하고 뻔하며 유치한 무언가를 본 기억이 있었던가. 재미는 있다. 페이지도 술술 넘어간다. 재료는 꽤 괜찮게 갖추었지만 저자 스스로 그걸 요리할 역량이 없다는걸 보여준다. 핍진성이라는 표현 자체가 과분해 보일 정도로 공들여 구축한 설정을 오직 자극적인 무언가를 위해 박살내 버린다. 문자 그대로 판타지 스킨을 씌운 아침 드라마다. 모든 등장인물이 진부하며 어떤 입체성도 없다. 인물 묘사를 세줄정도 읽으면 이 인물이 이 소설에서 어떻게 쓰일것인지 느낌이 온다. 반전마저도 진부한데 작가가 반전을 주기 위해 그걸 작중에서 연막처럼 감출 능력 자체가 없기 때문이다. 이 소설은 엄청나게 성공했다고 하던데, 역시 살면서 익힌 교훈이 진리임을 다시금 깨닫는다. 인생 성패의 9할은 단지 운에 불과하다.
낭낭
5.0
제이든을 사랑할 이유가 하나 더 생겼다.
고양이는고야옹
3.0
군대체계와 드래곤 흥미로운 설정이다 근데 서술 방식은 몇십년된 해리포터보다 진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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