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낯선 세상에서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달라진 세상에서 개인의 일과 삶과 성장에 관해 답하는 최초의 책!
코로나 재앙이 실업, 폐업, 파산 위기를 예고하고 있는 지금, 우리는 어떤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가. 언제까지 우왕좌왕하며 주식시장의 요동만을 관전하고 있을 것인가. 미래학자와 투자 전문가들의 거시적인 전망과 예측만이 난무한 지금, 우리 개인들에게 절실한 것은 ‘나’의 생존 방법이다! 앞당겨진 미래, 달라진 세상에서 ‘나는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답해야 하는 지금, 110만 구독 유튜브 채널 <김미경TV>의 크리에이터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자기계발 강사 김미경이 코로나 위기를 넘어서는 일자리와 비즈니스의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직장을 잃을지 몰라 불안한 사람들, 가게 문을 닫을지 고민 중인 자영업자들, 매출 하락과 성장 부진으로 코너에 몰린 CEO들에 이르기까지 위기 극복이 절실한 독자들의 갈증을 풀어줄 책이다.
코로나 이후 바뀐 생존 공식 속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110만 구독 유튜브 채널 <김미경TV> 국민강사 김미경,
일자리와 비즈니스 위기 극복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하다
★★임시가 아니다. 시작이다!
★★새로운 질서 속에 기회가 있다!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고 기회를 잡아라!
코로나 재앙이 실업, 폐업, 파산 위기를 예고하고 있는 지금, 우리는 어떤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가. 언제까지 우왕좌왕하며 주식시장의 요동만을 관전하고 있을 것인가. 미래 전망과 예측만이 난무한 지금, 우리 개인들에게 절실한 것은 ‘나’의 생존 방법이다! 앞당겨진 미래, 달라진 세상에서 ‘나는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이 긴급한 이때, 110만 구독 유튜브 채널 <김미경TV>의 크리에이터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자기계발 강사 김미경이 코로나 위기를 넘어서는 일자리와 비즈니스의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1997년 외환위기 직후 『나는 IMF가 좋다』를 출간하고 절망에 빠진 국민들에게 용기와 해법을 전한 김미경 강사는 IMF 위기에 이어 다시 한번, 불안감과 위기감에 우왕좌왕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위기의 실체와 의미를 전하고, 위기를 넘어설 구체적인 방법을 전하고자 이 책을 썼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객과의 접점을 잃어 고민이 깊은 사람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 그리고 새로운 질서가 잡힐 때 기회를 잡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개인’의 수준에서 ‘지금 당장’ 일과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솔루션을 얻을 수 있다. 혼돈이 크면 기회도 큰 법이다. 위기처럼 보이는 혼돈을 정확히 이해하고 새로운 질서를 빠르게 파악한 자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코로나로 강의 수입 ‘0원’이 된 국민강사 김미경,
일과 가정과 회사를 살리는 인생 설계법을 쓰다
김미경 강사는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았다. 매일같이 오프라인 강연장에서 수백 명의 청중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쳐온 그녀는 2020년 1월 이후로 지금껏 오프라인 강의 수입이 ‘0원’이다. 혼자였다면 잠시 휴식의 기회로 삼아도 좋았으련만, 그녀는 20여 명의 직원을 둔 콘텐츠 회사의 CEO다. 유튜브 채널이 있지만 여전히 회사의 주 수익처가 자신의 강의 수입인 상태에서 빠르게 떨어져가는 회사 통장 잔고에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던 그녀는 결국 코로나 위기를 건너는 해법 찾기에 나서기로 한다. 그렇게 지난 5개월 동안 자신의 일과 회사, 직원들을 지켜내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수십 명의 전문가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수백 권의 책을 읽고, 수천 페이지의 보고서를 분석하며 그녀가 찾아낸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강사라는 직업을 가진 개인이자 직원들의 생계를 책임지는 CEO로서 김미경 강사가 온몸을 던져 기록한 ‘코로나 생존 일기’이자, 그녀가 공부하고 연구해 깨닫게 된 인사이트를 말이 아닌 글로 전하는 ‘코로나 시대의 강연장’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코로나로 앞당겨진 미래를 이해하는 법, 코로나 이후 세상의 ‘바뀐 생존 공식’, 달라진 세상으로 빠르게 진입해 ‘기회를 잡는 법’, 이를 위해 바꿔야 할 공부법과 습관법, 마인드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일상을 아우르는 혜안이 가득 담겨 있다.
“나는 이 낯선 세상과 내 인생을 연결해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주는 책, 달라진 세상에서 개인의 삶과 성장의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는 책을 쓰고 싶었다. (…) 코로나 이후 우리는 이미 많은 것을 잃었다. 그러나 많은 것을 잃는다 해도 나 자신의 생존만은 잃을 수 없다. 백번 양보해도 사는 것, 살아내는 것만은 양보할 수 없다.” ― 프롤로그 ‘내가 알게 된 것을 당신도 알게 되기를’ 중에서
미래학자도 거시경제학자도 투자 전문가도 우리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는다. 내 인생을 일으켜 세울 사람은 나뿐이다. 바뀐 세상에서도 ‘나’를 믿고, ‘나’를 변화시켜, ‘나’를 성장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런 까닭에 평생 자기계발 강사로 살아온 김미경은 지금 당장 실천하고 적용할 수 있는 개인의 변화에 관한 현실적인 솔루션을 이 책에 담고자 했다. 또한 그녀의 전매특허에 가까운,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에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했다. 코로나로 위기를 맞은 사람들이나 이 시기에 새롭게 일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는 그 어떤 미래 전망서보다 유용한 책일 것이다.
코로나로 멈춘 내 직업과 가게와 회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법
바뀐 세상의 질서로 들어가는 도전의 구호, 리부트(reboot)!
★★위기 시에는 부자들만 돈 번다고?
★★바뀐 생존 공식을 내 일과 삶에 적용하라
★★새로운 질서 속으로 들어가 기회를 잡아라
잠시 우리의 삶은 멈춰 있었다.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와 축제는 취소되었고,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가게와 상점도 문을 닫았고, 9-to-6의 오피스 업무는 재택근무로 바뀌었으며, 면대면 활동은 여전히 꺼려지는 상황이다. 처음엔 모든 게 잠시라고 생각했지만 반년이 지나니 코로나 이전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다가오고 있는 미래를 대비하지 않는가.
김미경 강사는 부자들은 바뀐 세상의 질서를 꿰뚫어보고 신이 나서 온갖 돈을 끌어와 투자를 하고 있는데, 평범한 개인들은 넋 놓고 확진자 동선이나 체크하는 데 열중하고 있는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했다. 그리고 변화한 세상의 질서 속으로 들어가 개인이 일자리도 지키고 기회도 잡을 수 있는 아주 쉬운 공식을 만들어 전하고자 했다.
바뀐 세상의 질서, 달라진 생존 공식
내 일과 삶에 적용하면 기회가 보인다!
★★On-tact : 언택트 넘어 ‘온택트’로 세상과 연결하라
★★Digital Transformation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완벽히 변신하라
★★Independent Worker :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인디펜던트 워커로 일하라
★★Safety : 세이프티, 의무가 아닌 생존을 걸고 투자하라
우리는 지금 코로나로 인해 삶의 공식이 바뀌는 경험을 하고 있다. 코로나는 돈 버는 방식부터 개인의 습관까지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바꿔놓았다. 물론 코로나가 바꿔놓은 수많은 공식들을 다 알 필요는 없다. 그러나 개인부터 기업까지 누구도 피해가지 못하는 일반 공식은 있다. 김미경 강사가 이 책에서 제시한 ‘바뀐 생존 공식’은 네 가지다. 비대면?비접촉의 언택트(un-tact) 시대에 ‘초연결’이라는 인간의 필요를 더한 ‘온택트(on-tact)’, 4차 산업혁명의 일상화를 이끌어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조직에 연
어둠의 전설
3.5
자신의 미래 시나리오를 작성하여 적절히 대처하라.. 세계적인 대기업들이 이미 하고 있는 일들을 개인적 차원에서도 해볼 것을 환기시키는 내용이 가장 좋았다고 생각하며 이 책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계획을 짜는 것과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것의 차이는 상상 속에서나마 결과물을 만져볼 수 있느냐의 여부일 것이다. 또 예측못한 경로를 즉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것도 시나리오의 장점일 것이다. 가장 중요한 건 시나리오가 어플처럼 정리된 형태를 띈다는 점일 것이다. 이는 장황하게 풀어져 있던 것이 압축된다는 점이며 가장 훌륭한 암기방법일 것이다. 물론 이건 그녀의 주장을 내멋대로 풀이해본 것이고.. 그녀가 원하는 시나리오 작성의 이유는 급격히 변화하는 코로나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인식과 습관을 자각하기 위함이라고 본다.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어느정도 발맞춰 살아갈 필요는 있다고 본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속도를 내가며 얻을 수 있는 게 대체 무엇인진 솔직히 의문이다. 힘들게 배운 걸 하루아침만에 버리고 다시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하는 세상 속에서 인간은 배우기만 하는 기계가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반문이 떠오른다. 그리고 그녀의 글에선 열정은 가득하지만 애정이 넘치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마치 이 모든 일을 숙제를 푸는 것처럼 대한다고나 할까? 아마 그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숙제를 가진 50대 여성일 것이다. 그녀가 자신이 배워가는 것들에 애정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녀는 이것도 숙제로 생각할지 모른다. 사랑이 숙제라니!
K🎞
2.0
특별할 것 없는 자기계발서. 시기를 잘 탔다는 정도?
라울장
4.5
현재 상황을 너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된 귀한 책. 한번 더 읽어야겠다.
B.Lanc
3.0
50대 후반 누님의 치열한 코로나 생존극복기와 진심어린 공유 아래는 참고할만한 사이트/책 정리한 내용 -트렌드리포트:블리,폴인,카카오브런치. -위기를 대하는 다양한 방법 제레드 다이아몬드-대변동 한스 로슬링-팩트풀니스 석학들의 공저-초예측 유발 하라리-21세기를 위한 21가지의 제언 존 나이스비트-미래의 단서 -소설 조지 오웰-1984 윌리엄 깁슨-뉴로맨서 유발 하라리-사피엔스,호모데우스
유안이아빠
3.5
《김미경의 리부트》 1독 완료/2020.07.15./별점 ⭐⭐⭐⭐ ⠀ ⠀ (독서 전) ⠀ ✒ REBOOT라는 표현이 정말 와닿는다. 요즘 왜 이렇게 인생이 무상하게 느껴지는 건지 모르겠다. 나도 코로나 블루에 걸린 건가. 아니면 최근 니체에 관한 책에 너무 몰입한 까닭일까. 이제 이런 down 되는 것들을 툴툴 털어버리고 reboot하고 싶다. ⠀ ⠀ (독서 중) ⠀ ✒ 코로나19가 우리 사회 전반에 미치는 엄청난 영향에 대해 정신이 번쩍 들게 만든다.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의 여파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 우리는 더 이상 당황하고만 있을 게 아니라 온전히 그리고 제대로 사태의 심각성을 직시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 ✒ 코로나로 인해 언택트 현상(비대면화)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고, 앞으로의 트렌드는 온택트화일 것이다. 즉, 온라인으로 컨택트가 된다는 뜻이다. 그래서 각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온라인으로 사람들과 연결하는 능력을 갖추는 게 필수다. 또 그렇게 연결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 ✒ 온택트 능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필수적인 기술이 디지털 기술이다. 현재 자신의 역량과 기술이 아날로그에 머물러 있다면 서둘러 디지털로 변화해야 한다. ⠀ ⠀ (독서 후) ⠀ ✒ 정말이지 코로나라는 거대한 블랙 스완이 나타났다. 이로 인해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아직은 안갯속 판국이라 다들 우려를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머지않아 안개가 걷히면 우려들이 현실이 될 수 있다. ⠀ ✒ 김미경 강사님은 어떤 현상이나 사건을 보고 분석하고 연구한다. 그런 후 자신의 삶과 비즈니스에 연결시키려는 시도를 계속해서 한다. 당장은 현실가능하지 않게 보이기도 하고, 다소 엉뚱하기도 하다. 그러나 나는 여기서 계속해서 시도하는 그녀의 모습을 중점적으로 봤다. 자신이 얻은 지식을 비즈니스로 연결하려는 시도. 그러한 수많은 시도에서 기회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 ⠀ ✒ 이 책은 진단에서 머물지 않고 더 나아가 친절하게 구체적인 처방까지 해준다. 코로나 사태 이후에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사람들이 읽으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미래이야기
5.0
초반에는 워낙 내가 책 읽기를 힘들어해서 졸기도 했지만 김미경 강사님 특유의 재치와 미래지향적이고, 건설적인 이야기 이외에도 감동을 주는 요소가 많았다. 인간관계에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방향성과 환경문제도 있어서 너무 좋았다. 외삼촌께서 이 책을 3번 필사하셨다는데 왜 그런지 알 거 같은 나도 또 한 번 정독하고 싶은 책은 굉장히 오랜만이다.
Sang-Won Lee
5.0
같은 걱정을 하고 먼저 치열하게 고민한 어른의 해답과 진정성 담긴 위로
안초이
3.0
“리부트! 우리는 ‘블랙 스완(도저히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일이 일어나는 것) 중의 블랙 스완’을 목격하고 있다. 현재는 재시동을 앞둔 ‘일시 정지’ 단계다. 재시동이 시작되면 사람들은 ‘과연 무엇이 변했고, 어떤 것이 그대로 남아 있는가’라고 계속 질문할 것이다.” -토머스 프레이, 미국 다빈치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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