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4.0[더 나아갈 수 없다고 좌절하지는 마. 그걸 받아들이는 게 포기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거든. 오히려 더 완전한 것일 수도 있지.] 소여리가 번역한 문장에 담긴, 이 이야기의 진짜 의미. 위 문장을 읽고, 그리고 그들이 안고 있는 모습들을 보며 김애란의 산문집 글귀가 문득 떠올랐다. '온전한 비상이지도 못한 이 한 뼘의 부력. 그렇게 하는 것이 더 수고스러웠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더 재미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때로 바로 선 것보다 안정적이었다. 반짝거렸다.'いいね2コメント0
Hwanju Lee
4.0
한 문장 한 문장이 깊은 여운을 남긴다. 섬세한 사색 에세이 만화.
정하
3.0
아련한 감성이 전부
김현진
5.0
너무 애틋해서 비현실적인 결말을 원했다
크레마
4.0
[더 나아갈 수 없다고 좌절하지는 마. 그걸 받아들이는 게 포기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거든. 오히려 더 완전한 것일 수도 있지.] 소여리가 번역한 문장에 담긴, 이 이야기의 진짜 의미. 위 문장을 읽고, 그리고 그들이 안고 있는 모습들을 보며 김애란의 산문집 글귀가 문득 떠올랐다. '온전한 비상이지도 못한 이 한 뼘의 부력. 그렇게 하는 것이 더 수고스러웠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더 재미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때로 바로 선 것보다 안정적이었다. 반짝거렸다.'
DC
3.5
접촉도 없는데 왜 이렇게 야릇하고 또 애절한지. 영화 이퀄스가 떠오름.
효냥
3.0
초반에는 참 좋았는데 과거 에피소드 후 그저 반복되는 일상
화융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찾을 수 없는 정보입니다만?
5.0
웹툰 진짜 재밌게 봤는데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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