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역자 서문
감사의 말씀
서문
제 1장 시간선호, 정부, 반문명화의 과정에 관하여
제 2장 군주제, 민주주의 및 자연적 질서의 이념에 대하여
제 3장 군주제, 민주주의, 여론, 및 비정당성에 관하여
제 4장 민주주의, 재분배 및 소유권의 파괴에 관하여
제 5장 중앙집중화와 분리주의에 관하여
제 6장 사회주의와 탈사회주의에 관하여
제 7장 자유이민과 강제통합에 관하여
제 8장 자유무역과 제한이민에 관하여
제 9장 협력, 종족, 도시 및 국가에 관하여
제 10장 보수주의와 자유지상주의에 관하여
제 11장 고전적 자유주의의 오류와 자유의 미래에 관하여
제 12장 정부와 방어기능의 사적 산출에 관하여
제 13장 제한된 정부의 불가능성과 혁명의 전망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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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실패한 신인가
한스헤르만 호페 · 社会科学
46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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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訳者
レビュー
2目次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미국의 민주주의가 선망의 대상인 때가 있었다. 그 미국이 오늘날 도덕적 타락, 가족과 사회의 붕괴, 문화적 부패현상의 전형적 국가로, 그리고 약소국의 주권을 무시하는 제국주의적 침략국가로 추락하고 있는 것은 무슨 이유에선가. 저자에 의하면 이는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의 군주제를 부인한 미국식 민주주의제도 때문이다.



박성준
3.5
200716 처음 읽어본 안캡 이론서. 시간선호율이라는 개념을 기반으로 문명화의 과정을 설명하며, 현대의 민주주의적 질서는 그 과정을 역행하고 있다는 관점을 피력한다. 보험회사들로 구성될 미래의 무정부주의적 비전이 인상적. 저변에 깔린 우생학적 뉘앙스가 조금 위험하게 여겨진다. 다소 서술의 초점이 난잡한데, 그만큼 여러가지 아젠다와 토픽에 대한 저자의 인식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기존의 정치학적 개념을 전복하고자하는 시도들이 흥미롭다. 생각해볼거리가 많아서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린 책.
황현정
5.0
민주주의를 절대선처럼 내세우는 현대 사회에 대하여 그야말로 망치처럼 사실들과 철학적 고찰로 두들겨 패는 책.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이 민주주의를 너무나 두려워했고,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를 선택하면서도 철저히 민주주의의 집단주의화를 막기위해 노력했단 사실에 대해서, 대중독재의 민주주의와 자유민주주의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고, 직접 민주주의가 간접 민주주의보다 좋다고 생각하는 대중들에게는 더더욱 중요한 책. 인류의 지식의 역사에 정점에 놓아도 되는 책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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