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_아들러 심리학, 용기에 대하여
1. 사회적 협력의 의미
인생의 의미를 측정하는 공통 척도 ┃ 개인심리학이 결정론을 공격하는 이유 ┃ 경험에 대해 스스로 결정하는 사람 ┃ 최초의 오류를 발견하라
2. 몸과 마음의 관계
마음과 몸의 상호작용 ┃ 몸의 발달은 마음에 의해 결정된다 ┃ 심리는 특정 신체 증상에 영향을 준다 ┃ 긴장하는 사람은 움직인다 ┃ 올바른 방식을 갖지 못하게 만든 원인들
3. 열등감 보상과 우월감 추구
기만하려 들면 축적된다 ┃ 자신을 개선하려는 모든 노력의 결과 ┃ 우월 목표를 달성하려는 원망(願望) ┃ 열등감은 부모의 영향을 받는다
4. 기억이 알려 주는 비밀
누구나 최초의 기억을 이해하지는 못한다 ┃ 변화하려면 강박사고에서 벗어나야 한다 ┃ 응석받이로 자란 사람의 인생 방식 ┃ 진실과 마주하는 훈련
5. 꿈의 이해와 사용법
사람이 꿈을 통해 기대하는 것 ┃ 꿈의 목적은 무엇인가 ┃ 꿈은 현실과 어느 정도 관계가 있는가 ┃ 타인을 지배하려는 사람은 친구가 없다 ┃ 긴장감이 무조건적인 위험 요소는 아니다
6. 어려움을 해방시키는 용기
불완전함을 극복하기 위한 올바른 수단 ┃ 협력하도록 훈련되지 않은 아이 ┃ 모든 표현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 ┃ 사람은 인생 방식을 강화하려는 모든 수단을 준비한다 ┃ 상처의 두려움을 극복하게 하는 치료
● 알프레드 아들러의 생애와 사상
알프레드 아들러의 어린 시절 ┃ 환자를 인격적으로 이해한 의사 ┃ 아들러의 결혼과 프로이트와의 인연 ┃ 개인심리학이란 무엇인가 ┃ 인간에 대한 사랑 그리고 믿음과 용기 ┃ 아들러가 세상에 미친 영향
● 오늘을 살아가는 무기 아들러 심리학의 용기에 대하여
아들러의 용기를 주는 심리학 ┃ 아들러가 사용한 용기 부여란 ┃ 응석으로부터 해방시키는 자연스러운 결말 ┃ 용기를 꺾는 몇 가지유형 ┃ 스스로에게 용기를 불어넣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요컨대 인생의 의미란 무엇인가? ┃ 아들러 심리학으로 ‘지구인’이 돼라
아들러 심리학 입문
알프레드 아들러
2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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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 심리학 입문 개정 증보판. 개인심리학의 창시자 아들러 심리학의 오리지널 텍스트북이다. 아들러의 심리학은 모든 사람이 보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용기의 심리학이다. 아들러의 실제 카운슬링 사례와 과정을 중심으로, 올바른 용기 부여의 방법, 자연스럽게 자립을 돕는 과정 및 아들러의 생애와 개인심리학의 정립 등을 정리하고 있다. 아들러의 연구에 따르면 인간은 본래 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혼자서는 세상을 살아갈 수 없으며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부분을 돕거나 도움을 받으면서 인생을 살아간다. 이 과정에서 열등감과 우월감을 느끼게 된다. 여기서의 우월감은 자신이 상대보다 더 우월한 지위를 차지하려 드는 욕망을 뜻하지 않는다. 아들러가 말하는 우월을 향한 의지는 자신의 가능성을 더 많이 실현하여 사회적 협력으로 확대하게 된다는 의미이다. 목적을 달성하는 일이 그들 앞에 버티고 서 있는 장애물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할 때 인간은 계속해서 용기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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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訳者
レビュー
20+目次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개인심리학의 창시자
아들러 심리학의 오리지널 텍스트북
왜, 당신은 열등감을 극복하지 못하고 타인의 삶을 사는가?
용기 있는 사람은 인생 방식을 만들고 그 태도를 몸으로 나타낸다
결국엔 타인의 인정 없이도 스스로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야 한다
정상과 비정상의 구분을 짓고, 타인에 대해 쉽게 말해 버리는 일, 자신의 부족함이나 인정받지 못한 현실을 상대에게 투사해 폭력적으로 대응하는 일 등은 비일비재하게 벌어지는 현실이다. 가정 내에서부터 서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인정해 주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자신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자신의 약점을 두려워한 채 세상으로 나오는 것이다.
아들러 역시 어린 시절 원치 않는 시련을 반복적으로 겪었지만, 무력하게 포기하지 않고 그것을 극복해 내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런 경험의 과정에서 그는 의사라는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였다. 자신을 제대로 직시하고 스스로 자신의 상처를 돌봄으로써 세상에도 도움이 되는 사명을 발견한 것이다.
아들러는 어려움이란 성공에 이르는 도중에 극복되어야만 하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님을 선명하게 알려 주고, 또 그러한 노력에 있어 사회적 차원의 지원이 필요함을 분명히 하였다. 아들러의 심리학은 모든 사람이 보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용기의 심리학’이다. 이 책을 통해 편견을 두지 않고 인간을 진정으로 도울 방법을 마음으로 모색한 아들러처럼, 용기와 의지로 자신의 약점을 이겨 내고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으로 우뚝 서게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은 아들러가 ‘어떻게 사람을 이해해야 하는가’ 어떻게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가’라는 문제를 제시하여, 그 해결에 도달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본문은 아들러의 실제 카운슬링 사례와 과정을 중심으로, 그 외 올바른 용기 부여의 방법, 자연스럽게 자립을 돕는 과정 및 아들러의 생애와 개인심리학의 정립 등을 정리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누구에게나 들어맞는 인생의 의미란 없다. 그것은 스스로 부여하는 것이다
인간은 주변의 시선에 눈치 보는 삶을 살 때가 아닌 자기 자신이 되었을 때, 즉 내면의 가장 자기다운 부분을 찾아내어 육성할 때 만족스런 삶을 살 수 있다. 그리고 그 이후에야 타인에게도 매력적인 인간이 되어 사회적 영향력도 증대된다.
아들러는 이때의 기준은 인류라는 공동체, 지구에 사는 지구인으로서의 ‘상식’으로 보았다. 그 상식에 벗어나지만 않는다면 개인의 행복과 사회적 진보가 불일치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본 것이다.
우리의 미래는 과거의 경험을 각자가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달려 있다. 이를 위해서는 자기 성찰이 필요하며, 자기 성찰이 이루어졌다 해도 사회적 도움이 없다면 문제 해결은 어렵다. 문제아나 범죄자 혹은 노이로제 환자나 성도착자들을 세밀하게 관찰해 보면, 그 어느 경우에도 그들이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 의존하는 존재인 우리 인류가 ‘협력’할 자세가 되어 있어야만 일과 직업에 있어서 능력을 발휘하고 더 나은 길을 발견해 나가며, 사랑과 결혼에 있어서도 새로운 행복을 발견하고 사랑의 재창조를 가능하게 해 준다.
아들러가 다른 심리학파의 이론은 물론 철학과 교육학에 있어서도 완전한 지식을 습득하도록 요구한 까닭은 사회적 관심과 책임감 때문이다. 그 바탕에는 ‘그저 의무감’이 아닌 ‘생명에 대한 사랑’이 있다.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모시키도록 돕는 일은 인류의 사명과도 같다
아들러의 연구에 따르면 인간은 본래 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혼자서는 세상을 살아갈 수 없으며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부분을 돕거나 도움을 받으면서 인생을 살아간다. 이 과정에서 열등감과 우월감을 느끼게 된다. 여기서의 우월감은 자신이 상대보다 더 우월한 지위를 차지하려 드는 욕망을 뜻하지 않는다.
똑같은 부정적인 경험을 한 A와 B란 두 인물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A는 그 경험에 압도되어 모든 일에 상황 탓을 하며 점점 움츠러들었고, B는 그 경험을 자신만의 문제로 한정시키지 않고 범위를 넓혀 나갔다. 그러면 A는 당연히 사회적 존재로서의 역할을 해내지 못하게 될 것이고, B는 개인의 문제를 사회적 차원으로 끌어올려 해결책을 도모하게 될 것이다.
아들러가 말하는 우월을 향한 의지는 자신의 가능성을 더 많이 실현하여 사회적 협력으로 확대하게 된다는 의미이다. 목적을 달성하는 일이 그들 앞에 버티고 서 있는 장애물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할 때 인간은 계속해서 용기를 가질 수 있다.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은 문제아, 노이로제 환자, 범죄자 등의 치료에 있어서 눈부신 업적을 이룩했다. 그의 개인심리학은 과학적인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삶에서 실패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목표와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을 뿐만 아니라, 비교적 적응을 잘한 사람들에게도 자기 자신이나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고 있다.



김현승
3.5
이 책의 주요 내용 전개방식은 문제와 해결(Problem & Solution)이다. 왜 이런 방식으로 글이 써졌을까를 생각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작가는 실제 병원과 상담 현장에서 환자들을 만나는 의사였다. 실제 사례가 많이 인용된 것이 우연이 아니었다. 그가 맞이한 환자들은 대부분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이다. 아들러는 심리적 문제와 그로 인한 잘못된 행동들은 모두 인생을 바라보는 태도, 즉 인생관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재밌는 점은 그가 인간의 인생관이나 인격 등이 다섯 살이 끝날 무렵 완성된다고 믿는다는 점이다. 한 번 형성된 삶의 방식은 거의 죽을 때까지 이어지며 쉽게 바뀌지 않는다. 이런 주장은 그의 동료 프로이트와 닮아있다. 아들러와 프로이트는 인생관을 형성시키는 동기나 꿈에 관한 해석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지만, 두 사람 다 어린시절이 남은 인생의 태도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한다. / 동료로서 함께 심리를 연구하던 아들러와 프로이트는 극복할 수 없는 이론적 차이를 발견하게 된다. 아들러는 열등감과 우월감의 메커니즘에 의해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고통스러워 한다고 주장했다. 열등감은 한 사람을 노력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발전의 휼륭한 원료가 된다. 그러나 이 최상의 시나리오는 오직 열등감을 느끼는 당사자가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있을 때만 성립한다. 아들러를 찾은 대다수의 환자들은 열등감을 건강하게 풀어내지 못한 사람들이다. 사람들 사이에서 잘 적응하지 못하거나 더 구체적으로는 조루, 야뇨증을 겪는 환자들은 그 행동 자체를 고치기보다는 문제의 본질인 잘못된 인생관의 개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프로이트는 아들러와 생각이 달랐다. 그는 어린시절 해소하지 못한 성욕이 분출되는 것을 심리적 고통의 원인으로 삼았다. 엄마의 젖을 빨지 못한 남자아이가 가슴에 집착하고 담배를 입에 무는 것 등이다. 아들러는 모든 문제의 원인을 성욕으로 여기는 프로이트를 이해할 수 없었다. 이것이 그가 프로이트와 공식적으로 결별을 선언한 첫 번째 이유다 : 심리 치료 전제의 차이. / 아들러가 프로이트와 이론적으로 대립한 두 번째 부분은 꿈에 관한 부분이다. 프로이트는 지금까지도 꿈의 해석에 관해선 독보적인 권위를 유지한다. 의식과 무의식을 대조시켜 꿈을 해석한 프로이트를 아들러는 또다시 걸고 넘어진다. 프로이트는 인간이 낮에 갖고 있는 의식과 밤에 갖고 있는 무의식을 서로 이질적인 것으로 여긴다. 무의식은 인간이 본인도 모르는 내재된 성욕의 분출일 뿐, 현실의 일상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는 것이다. 이에 아들러는 프로이트가 성욕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꿈에 현실이 직접적으로 반영된다는(열등감&감정 등) 사실을 왜곡했다고 비판한다. 나는 '성욕'과 관련된 주제를 매우 흥미로워하는 사람이지만 아들러의 비판은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꿈은 뇌가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나온 부산물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사람의 기억은 대부분 그 사람의 일상에서 나오기에 아들러의 설득력은 더 강화된다. / 난 아들러 심리학의 전제 중 마음에 들지 않는 한 가지가 있다. 아들러는 심리 치료의 목적을 '인류에 헌신하는 인간을 만들기 위해'로 설정했다. 이러한 생각은 '전지구적인 발전이 지구인의 의무다'라는 전제가 있기에 당위성을 갖으며, '인류 발전을 위해 헌신하려는 마음을 가진 개인은 자연스럽게 최상의 상태(심적 안정)를 유지한다'는 논리로 언뜻 맞는 말처럼 들린다. 그러나 리차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에 따르면 유전자(각 개인)는 종을 위해서가 아닌 스스로를 위해서만 행동한다고 말한다. 그의 책에 있는 수많은 사례들이 아니더라도, 현대에 많은 사람들이 점점 더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늘고 있는 것만 보더라도 아들러의 인생관이 상당히 구닥다리임을 알 수 있다. / 군대에서 읽은 책 (022/100)
아무튼, 眞
4.0
<미움받을 용기> 읽을 시간에, 이 책을 직접 읽는 편이 훨씬 도움 될 겁니다..! - 모든 행동의 밑바닥에는 세계 및 자기 자신에 대한 일정한 암묵적 평가 ‘나는 이런 사람이고 세계는 이러이러하다’라는 판단이 있다. - 우리의 미래는 과거의 경험이 결정짓는 것이 아니라, 그 경험을 각자가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달려 있다. 이를 위해서는 자기 성찰이 필요하며, 자기 성찰이 이루어졌다 해도 사회적 도움이 없다면 문제 해결은 어렵게 된다. -
냉장고고기
3.5
딱 아들러 심리학 입문서. -2019.04
홍아람
3.5
생리학 관점에서의 기계론적 인간을 신뢰하지만, 아들러의 이해 방식에 강하게 끌리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인간이란 범주를 바라보는 시선에 가득한 애틋함으로. * ”게다가 그 의미는 수학적인 과정에 의해 도달되는 게 아니라 목적도 없이 더듬어보는 손놀림에 의해서, 완전히 이해되지 않은 감정에 의해서, 암시를 받고 설명을 구하며 만지작거리는 손놀림에 의해서 만들어진다“(번역이 구려서 아쉬움)
키비💖
3.5
미움받을 용기의 진실
박재현
2.5
번역이 참 뭐 같다. 원문을 읽을 수 없어서 아쉽다.
이진규
3.5
아들러는 분명 준내게 쉽게 썼을거다. 근데 번역은 준내 내 중학교 동창 머리털처럼 준내게 꼬여서 시부럴 읽기가 고역이다.
KH
3.5
영문을 한글로 변역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번역체가 사용되어 독해에 어려움을 느끼게된다. 전체적 내용은 아들러의 연구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해놓아 사실상 큰 감흥이 없다. <미움받을 용기>가 큰 반응을 낳은 이유가 아들러 심리학에 관한 뛰어난 해석과 구체적이면서도 명료한 제시법들에 의한 것이다. 이 도서는 전술한 장점들이 없다고 보면 되겠다. 책의 끝자락에 놓인 해석 등이 더 쉽고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아들러가 말했듯 개인심리학은 몰랐던 지식을 탐구하는 자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 듯 하다. 깊지도 않고 그렇다고 얕지도 않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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