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꽃
押見修造 · ラブロマンス/漫画
2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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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레르의 ‘악의 꽃’을 사랑하는 소년, 카스가 다카오. 어느 날, 그는 방과 후 교실에 떨어져 있던, 정말 좋아하는 사에키 나나코의 체육복을 무심코 훔쳐 버린다. 그런데 하필이면 반에서 미움받는 소녀인 나카무라가 그 모습을 보고 있었던 것이다! 체육복을 훔친 사실을 비밀로 해주기로 한 나카무라는 카스가에게 어이없는 ‘계약’을 요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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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별사
2.0
중2병은 약도 없다.
134340
4.5
사춘기에 국한하기엔 어느하나 틀리지 않은 분노
남길로운 문화생활
3.0
전반부:변태들의 대환장파티 후반부:차라리 이 컨셉이 더 좋았을..
너부리
4.0
"사춘기는 언제 끝나는 걸까요. 사춘기란 건 요컨대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초등학생'과 분별력이 생기면서 자의식의 사슬이 풀린 '어른' 사이의 어둠의 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춘기의 시작은 알기 쉬워요. 제2차 성징이 시작되고 목소리가 변하고 생리가 시작되고 체모가 나고. 몸의 변화가 그대로 자의식으로 바뀌어 가죠. 하지만 끝은 알기가 까다로워요. 중년이 되고 머리가 벗겨지고 주름이 생기고 백발이 성성해도 자의식은 사춘기 때 그대로인 인간들이 많습니다. 시작은 대상을 불문하고 무조건 찾아오지만 그 끝은 저절로 오지 않아요. 스스로 찾아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만화도 내심 '사춘기의 끝'을 발견하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 《악의 꽃》3권 작가의 말 중 외면하고 싶고 굳이 가까이하고 싶진 않으나 분명히 우리 마음 한 켠에 자리하고 있을 '어둠'을 집요하게 그려내는 솜씨가 일품이다. 다시 읽어도, 여전히 좋은 작품.
송다인
3.5
적어도 다자이 오사무 보다는 철듦
유권민
4.5
읽는 내내 가슴이 꽉 막힌듯. 아주 못되먹은 짓을 몰래하는 것처럼 불안한데 짜릿하고 파괴적이다.
천유정
5.0
열네 살의 몸 안에는 검은 피가 흐른다
상맹
4.0
첨엔 타자에 대한 입체성이 없어서 예술이라기 보단 중2병 이야기인 것만 같았지만, 나카무라 캐릭터가 매력이 너무 있고 조금 야해서 계속 읽다보니, 결국 끝맺음까지 여전히 좋은 이야기. 일본 특유의 꽉막힘은 이쁜 아이 컴플렉스로 과한 자기파괴로 이끄는 결국 같은 면모를 보여주지만 역시 일본스럽게 평화롭게 끝난 건 여전히 한계. 그래도 기괴한 그림들과 세카이계 이미지들 그리고 페티시적 전개는 역시 꿀잼. 이런 거에선 잘 자 뿡뿡이 최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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