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
諫山創 · 漫画/ファンタジー/アクション
248p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3O-dFqcg8jb_tNrLh9idm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XpBd05qSTVORGcwTVRBeE1EWTJJbjAuelRRQzQzcldySkhMUWkxeW1DdGh0V0g3aElpRnJDODFDcUZRdHNyUHN1aw==)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dJifk6CQ_JkYfQSaPz2me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VRJMk1ERXdNVEU0TmpnME1Ea3dJbjAub3JCREJoN2RoZkRhSUNMeGtpcVk4eTBraFFPbzk4cy01S00wLXBuVEdrOA==)
일본에서 서점, 트위터, 블로그 등에서의 입소문으로 인기몰이를 한 2011년 최고의 화제작. 1~9권 합계 900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국내에서도 만화 마니아들 위주로 알려지기 시작했고, 2013년 애니메이션이 화제가 되면서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2011년 이 만화가 대단하다' 1위 선정작. 거인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계. 100여 년 전 갑작스레 나타난 거인의 먹이가 되어버린 인류는 높이 50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벽을 쌓고 벽 바깥으로 나가는 자유와 맞바꿔 침략을 막고 있었다. 그러나 허울뿐인 평화는 벽을 넘어 버리는 초대형 거인의 등장으로 깨져 버리고 지옥 같은 상황에 빠지고 만다. 한편 아직 보지 못한 벽 바깥 세상에 대해 동경하던 앨런과 막강한 전투력의 보유자 미카사, 마음 약한 아르민은 병사가 되어 마을을 지켜 나가는데...
購入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민찬
5.0
'인간은 모두 무언가의 노예이다. 꿈이나 가족 , 신, 사랑, 힘에 취하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다'라는 사상과 '인간은 모두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이 세상에 태어난 것만으로 위대하다'라는 사상의 대립을 극적으로 보여주는 작품. 진격의 거인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모두 나름 의 당위를 가지고 행동한다. 서로 간의 증오가 대물림되는 시대와 환경 속에서 선인과 악인의 이분법적 구조는 의미를 잃는다. 이들이 취할 수 있는 행동은 많지 않다. 그저 '어쩔 수 없었을 뿐이다'. 작가는 무엇이 옳음인지를 명확하게 알려주지 않는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이념과 체제의 무자비함 속에서 살아가는 캐릭터들의 군상에서 우리의 모습을 발견하는 것일 뿐.
백설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초코파이정
5.0
일단 이 만화는 끝까지 읽고 평가해야함. 개인적으로 입체적인 캐릭터와 치밀한 스토리는 진격의 거인을 이길 만화가 없다고 생각함. 캐릭터들의 분명한 목적성과 선악을 구별하기 힘든 아이러니... 정교한 떡밥 회수. 실제로 일어난 일들을 모티브로 삼아 예상치 못한 전개를 펼쳐 나가는게 작가의 머릿속이 궁금해지는 작가 본인도 다시는 못 만들 그런 작품.
송좌
4.5
산으로 갔는데 그 산이 에베레스트일때 등단하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최고다. 다시 만화책 정주행하는데 떡밥회수가 예술이다.
Sideways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johnny
3.5
뒤로갈수록 거인에서 인간들 얘기로 넘어가는데 실제있었던 사건을 연상시키는 내용이 소름돋는다 타민족간의 분쟁이라던지, 생각지못한 전개는 놀랍다
김승준
4.0
한국에서는 일본 제국주의 미화한다고 욕먹는다. - 일본에서는 일본 제국주의 비판한다고 욕먹는다. - 그만큼 어떻게 보는가에 따라 폭넓게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이 작품이 다양한 인물군상과 거대한 세계관을 품고 있기에 이런 폭 넓은 해석이 나올 수 있는 것이다. - 그런 의미에서 이 만화는 거인과도 같은 작품이다.
ALTa
5.0
다크판타지로 이만한 성공을 거둔경우는 데스노트이후로 처음인듯 솔직히말하면 내가 원하던 이상적인 만화의밸런스를 보여주고있다 파괴적인 세계관으로 상업성은 물론이요 다음장을 넘기지않고는 못베기는 전개력과 도중에 놓치지않는 메세지까지. 전개가 산으로 간다는말이많지만 즉석에서 스토리를 짜내야하는 주간연재환경에서 이만하면 훌륭한퀄리티 만화는 어디까지나 엔터테인먼트를 요구하기때문에 교훈과메세지에 치중하기보단 자극적이고 새로운것을 내보여야하는 본분에 충실하다고생각한다 이런만화가 흥하는건 너무도 당연한일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