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다시 볼 수 없는 사악한 게임이 돌아왔다!
★ 전 세계 1억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헝거 게임》시리즈 신작! ★
★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1위 ★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세상에서 다시 볼 수 없는 사악한 게임이 돌아왔다!
헝거 게임 트릴로지 세계관의 완성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수도 캐피톨을 12개 구역이 둘러싼 형태의 독재국가 판엠. 구역과 캐피톨 간의 전쟁이 끝난 지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캐피톨은 구역 통치를 위해 잔인한 ‘헝거 게임’을 지속한다. 매년 12개 각 구역에서 두 명씩, 총 24명의 십 대 소년 소녀들을 뽑아 거대한 경기장에 몰아넣고 마지막 단 한 명이 살아남을 때까지 서로를 죽여야만 하는 헝거 게임.
헝거 게임 트릴로지에서 판엠을 통치한 악랄한 독재자 코리올라누스 스노우.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는 몰락한 가문을 극복하고 자신의 운명을 변화시킬 기회만 엿보고 있던 18세의 스노우가 제10회 헝거 게임의 학생 멘토가 되면서 시작한다. 만약 스노우가 헝거 게임에서 우승만 한다면 찢어지게 가난한 스노우 가문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도 있을 터였다.
그러나 아카데미에서 최고로 꼽히는 학생인 스노우에게 배정된 조공인은 구역 최하위인 12구역의 ‘루시 그레이 베어드’였다. 가장 승률이 낮을 거라 예상되던 그녀는 게임의 시작 전부터 캐피톨의 주목을 받고, 학생 멘토들 주변에 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제10회 헝거 게임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데…….
인간의 가장 사악한 충동을 영리하게 스포츠 행사로 포장한 헝거 게임.
누군가에게는 생존, 다른 누군가에게는 엔터테인먼트!
HUNGER GAME RULES
하나, 모든 과정은 24시간 TV로 생중계된다.
둘, 시청자들은 마음에 드는 아이에게 돈을 걸 수 있다.
셋, 한 명만 살아남을 때까지 경기는 계속된다.
“살아남는 자가 승리한다.”
생존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헝거 게임 3부작 THE HUNGER GAMES TRILOGY
1권 헝거 게임 THE HUNGER GAMES
폐허가 된 북미 대륙에 독재국가 ‘판엠’이 건설된다. 판엠의 중심부에는 수도 ‘캐피톨’이 있고, 모든 부가 이곳에 집중되어 있다. 판엠의 피비린내 나는 공포 정치를 상징하는 것이 바로 ‘헝거 게임’. 오직 단 한 명의 생존자를 가려내기 위한 잔혹한 게임이 시작된다!
2권 캣칭 파이어 CATCHING FIRE
게임에 출전했던 캣니스와 피타는 기지를 발휘해 둘 다 살아남았고, 우승자 마을에서 살게 된다. 하지만 캐피톨은 특히 캣니스를 눈엣가시로 여기게 된다. 어느 날 스노우 대통령이 찾아오고, 캣니스는 곳곳에서 반란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3권 모킹제이 MOCKINGJAY
전쟁의 피비린내가 더해가는 가운데 캣니스는 마침내 혁명의 상징 ‘모킹제이’가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 중 그 누구도 믿을 수 없고, 캐피톨로 잡혀 간 피타의 생사도 알 길이 없는데……. 전 세계를 흥분시킨 ‘헝거 게임’ 시리즈, 그 대망의 완결편!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スーザン・コリンズ · 小説/ファンタジー
584p

전 세계 1억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헝거 게임》시리즈 신작. 헝거 게임 트릴로지에서 판엠을 통치한 악랄한 독재자 코리올라누스 스노우.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는 몰락한 가문을 극복하고 자신의 운명을 변화시킬 기회만 엿보고 있던 18세의 스노우가 제10회 헝거 게임의 학생 멘토가 되면서 시작한다. 만약 스노우가 헝거 게임에서 우승만 한다면 찢어지게 가난한 스노우 가문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도 있을 터였다. 그러나 아카데미에서 최고로 꼽히는 학생인 스노우에게 배정된 조공인은 구역 최하위인 12구역의 ‘루시 그레이 베어드’였다. 가장 승률이 낮을 거라 예상되던 그녀는 게임의 시작 전부터 캐피톨의 주목을 받고, 학생 멘토들 주변에 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제10회 헝거 게임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데…….
購入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정인혜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홍안
4.0
인간의 본성은 어떤 환경에 있더라도 변하지 않는다. 스노우가 일등이다. 스노우의 이름 설정을 눈으로 한 것부터가 쉽게 더럽혀지고 짓밟히는 그의 인간성을 상정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유하지만 늘 구역의 마음을 가지고 있던 친구 세자루스와 반대로 스노우는 가난할 때도 언제나 캐피톨 사람이었다. 뒤에서는 평화유지군이라는 같은 상황에 처했지만 그들의 선택은 달랐다. 스노우가 어머니의 파우더를 버린 것도, 세자루스의 아버지와 꽤 잘 맞는 것도 같은 결이겠지. 다시 읽으니까 본편과 이어지는 대목이 많아서 더 흥미로웠다. 영화화가 진심으로 기쁘다.
July
3.5
어우 여기 대립이 첨예 하네 생득 관념이냐 습득 관념이냐, 한다면 생득에 한표 환경은 눈덩이가 굴러가는 방향을 결정하는 사소한 돌부리에 불과한 것 아니던가
연어로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져니
4.0
처음부터 악인은 없다. 상황이 사람을 만든다. " 스노우가 일등이다. "
브라질 방랑거미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아자
4.5
스노우가 왜 스노우가 되었는지 하나하나 공감할 수 있었다
미드나잇인파리
그런다고 정당화 되는 것은 아니잖아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