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철1.5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영화가 기획한 '한 방'이 영화를 더욱 괴랄하게 만들어버린다. 풋풋함, 퀴어, 아련함 같은 많은 것들을 담고 심었던 영화의 욕심이 마지막 장면으로 인하여 그 진의마저 의심스럽게 만든다. 공감이 어려운 스토리로도 억지스럽게 이어붙인 "그럴 수 있지"란 생각이 무참히 짓밟히는 허무한 기분. 여운을 남길 '한 방'을 던져보겠다고 내지른 급발진으로, 영화는 그 자체로도 무리수가 되어 거북하게 주저앉는다.いいね8コメント0
다솜땅
2.5
정말, 마지막 장면이 아니라면... 그나마 포근했을 십대의 풋풋함이라 말하겠지.. #25.2.19 (186) #인디그라운드
KH
2.0
마지막 장면이 없었더라면
황민철
1.5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영화가 기획한 '한 방'이 영화를 더욱 괴랄하게 만들어버린다. 풋풋함, 퀴어, 아련함 같은 많은 것들을 담고 심었던 영화의 욕심이 마지막 장면으로 인하여 그 진의마저 의심스럽게 만든다. 공감이 어려운 스토리로도 억지스럽게 이어붙인 "그럴 수 있지"란 생각이 무참히 짓밟히는 허무한 기분. 여운을 남길 '한 방'을 던져보겠다고 내지른 급발진으로, 영화는 그 자체로도 무리수가 되어 거북하게 주저앉는다.
청소년관람불가
1.5
유치한 감성
미소
0.5
본 것 중 가장 최악 마지막 볼펜 키스는 도대체 뭔지 ;;
키요땅
2.0
남고생의 사랑에서 성애는 빠질 수 없겠다만.. 그거 지지야
간지오백억
2.0
이야기보다 커튼을 치고 책상 위 빛 그림자 장면이 제일 좋았다.
민수
2.5
확인 도장이 지나치게 찐하게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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