傷だらけの栄光
Somebody Up There Likes Me
1956 · 伝記/ドラマ/スポーツ · アメリカ
113分

ニューヨークのイースト・サイド、その貧民街に育ったロッキイ(ポール・ニューマン)は、遊ぶ金に困ると靴磨きのロモロ(サル・ミネオ)らを誘って盗みを働く少年だった。或る日、土地の不良団と喧嘩して感化院に送られ、やがてそのまま陸軍に引っぱられたが第1日目に脱走した。彼はスティルマン体育館に行き、ボクサーとして出発しようとした矢先、軍にみつけられて刑務所に送られた。しかしそこでボクシングを習って彼は自分の進むべき道を知った。
다솜땅
4.0
사회에 대해 잘 배우지 못해 교도소와 함께 불명예제대까지 한 그가 복싱으로 인해 세계 챔피언이 되기까지의 힘든 여정을 그렸다. 옛날 영화지만 보는재미 쏠쏠히 챙기며 연기력 만랩인 배우들의 세밀한 것도 볼 수 있었다. 복싱영화에 주인공이 록키!! 아마 영화 록키의 초대작이 아닐까...한다. ㅎ #20.11.28 (2810)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링 밖에도 발놀림이 있다
르네상스형뮤지션
3.5
실제 인물 록키 그라치아노 전기. 이 영화가 없었다면 실베스타 스탤론의 <록키>가 있었을까. 개인적으로는 복싱보다 로맨스 초반이 좋았다. 희대의 청춘 제임스 딘을 주인공으로 테크니컬러를 이용해 올 로케로 촬영하려 했으나 불의의 사고로 죽은 후 폴 뉴먼으로 교체. 흑백에 낮씬만 로케로 촬영하고 밤씬은 세트 촬영으로 변경.
Juhyeok Julian Park
3.0
뒷골목 양아치라고 하기엔 너무 잘생기고 목소리까지 멋있는게 참... 정말 somebody up there liked Newman
keorm
3.0
잘못을 덮거나 숨기지 말고 인정하고 극복하라. 권투연출을 제외하면 꽤나 현실적인 영화. 거창한 과장이 없어 좋았다. 그리고 막간의 코믹도 은근 재밌다. ============== 상처 뿐인 영광은 미국에서 제작된 로버트 와이즈 감독의 1956년 드라마 영화이다. 폴 뉴먼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찰스 슈니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주인공 폴 뉴먼은 뒷골목 건달에서 권투를 배워 세계 챔피언까지 올라가는 사나이이다. 그는 밝고 낙천적인 성격이어서, 항상 모든 일에 잘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노력한다. 그 이유는 그가 영화의 제목과 같이 생각하기 때문이다. "저 위에 있는 어떤 분이 나를 좋아한다" 여기서 "저 위에 있는 어떤 분"이란 바로 하나님을 말한다
손정락
3.0
'폴 뉴먼'의 팬이거나 권투영화의 팬이 아니라면 스킵해도 좋을 영화다. but 아카데미 촬영상과 미술상을 받은만큼 영상미는 인트로부터 감각적이긴 하다. - 실존 인물인 '록키 그라지아노'가 젊을 때 찍은 영화라서인지 몰라도 영화 자체가 그의 입김이 많이 들어간 느낌이다. 자기 반성을 끊임없이 한다는 것이 첫번 째 이유이고 극 후반부가 되면 초반과 다르게 모두에게 감사하고 용서를 구하고 심지어 패거리 동료에게는 충고도 하는 등 개과천선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중점적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각본은 전형적인 전기영화의 어떤 한 틀을 보여주는데 그쳐서 이야기의 흥미는 많이 떨어진다. 사실 이건 주변인물 캐릭터성에 의한 것도 있는것이 다른 복싱 영화인 <파이터>는 입체적인 인물이 오히려 주변 캐릭터라서 관객이 두루두루 살피면서 풍성하게 영화를 보는 느낌이지만 이 영화는 주인공에 초점이 맞춰져 그와 마주하는 느낌으로 쭉 가니까 단조로운 것이다. 좀 더 일반적으로 말하자면 시간설정을 길게 가져가는 영화들-전기,역사물등이 겪는 피치못할 단점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제임스 딘'이 요절하지 않았으면 이 영화에 나왔을 거라고 하는데 그전까지 끊임없이 소모한 반항의 캐릭터를 굳이 또... 라는 생각과 산화하지 않고 이 영화에 출연했으면 50년대 최고의 청춘 아이콘으로 그 성과를 1,2점이라도 더 올렸을것 같다. 하지만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폴 뉴먼'이라는 전설적인 스타를 하루빨리 볼 수 있게 되었지만 말이다. - '제임스 딘'의 여인으로 유명한 '피어 안젤리'와 후시 녹음으로 목소리가 사라진 '스티브 맥퀸',<상하이에서 온 여인>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에버렛 슬로언'을 보는 재미가 제일컸다.
켑스
3.5
본인의 과오를 직면하고 그 책임을 질 때 비로소 영광이 함께한다.
IMDb 평점
4.0
7.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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