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リーピー 偽りの隣人
クリーピー 偽りの隣人
2016 · サスペンス/ミステリー/ドラマ/ホラー · 日本
130分 · R18

元刑事で現在は犯罪心理学者の高倉(西島秀俊)は、かつて同僚だった刑事・野上(東出昌大)から、6年前に発生した一家失踪事件の分析を依頼される。だが、事件唯一の生き残りである長女・早紀(川口春奈)の記憶をたどり調査を進めても核心にはたどりつけずにいた。一方、高倉が妻・康子(竹内結子)と共に最近引っ越した新居の隣人は、どこかつかみどころのない家族だった。病弱な妻と中学生の娘・澪(藤野涼子)をもつ人の良さそうな主人・西野(香川照之)との何気ない会話に高倉夫妻は翻弄され、困惑する。そんなある日、澪は高倉に「あの人、お父さんじゃありません。全然知らない人です」と告げる。その言葉に高倉が衝撃を受ける中、未解決の一家失踪事件と隣人一家の不可解な関係が繋がり、高倉夫妻の平穏な日常が崩れてゆ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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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HBJ
3.0
시각적으로 매료되는 연출과 올드스쿨 호러 음악을 결합해 정통적이고 탄탄한 미스터리 분위기를 형성한다. 허나 범인을 뺀 나머지 인물들은 얕고 행위가 모두 상식과 논리 밖이라 중반부터는 궁금증보단 답답함을 많이 유발한다.
Costco™
4.0
난 기요시의 뻔뻔함이 너무 좋다. +) 한국판 제목이랑 포스터 만드신 분은 당장 때려치시길..
재윤
4.5
타인에 의해 나의 경계가 무너지기 전까지는 나 자신조차도 내가 예측 불가능한 악이라는 걸 모른다
마리아
3.5
스릴러로서는 후반부가 좀 의아한 전개를 보이기는 한데, 기본적으로 분위기만은 괜찮은 작품. 큐어(1997)에서 발전이 없다 싶은 점은 아쉽다.
P1
3.0
구로사와 기요시는 기분나쁜 음산함을 참 매력적으로 뽑아내는 것 같다. 중반부까진 점점 빨려들어가듯이 고조되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시시하게 낙하하네..아쉽
Doo
3.5
솔직히 뭐가 뭔지, 내가 제대로 이해를 했는지 모르겠다. 뭔가 벌어지면서 특유의 오싹한 분위기가 심화되는데 그렇기에 지루하지는 않았으나 인물들의 행동은 이해가 잘 되지 않았고 궁금증만 불러일으킨다. 그래서 뭔가 찝찝한 마무리였다.
JE
4.5
<큐어>의 속편이라 해도 좋을 엔딩은 영화 속 시체들처럼 관객을 진공 상태로 만들어 버린다. 아무것도 해결된 건 없다. 그저 가장 불길한 타자는 다름 아닌 나 자신임을 발견했을 뿐이다. 사실 영화는 비개연의 과잉이다. 그러나 인과를 대신해 가장 음산한 지점에서 불현듯 숏을 끊는다. 특히 뒷모습의 반복. 기요시적이라고 칭해도 괜찮을까. 상대의 익명성과 취약성을 여실히 드러낸, 동시에 그것을 응시하는 시선의 익명성마저 함께 포개지는, 이상하리만치 불길한 순간. 영화는 이제 내러티브에 의존하지 않고도 스스로 불안을 이끌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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