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2023)
月
2023 · ドラマ/犯罪/サスペンス · 日本
145分 · R15
“書けなくなった”元・有名作家の堂島洋子(宮沢りえ)は、彼女を“師匠”と呼ぶ夫・昌平(オダギリジョー)とともに慎ましく暮らしている。そんなある日、洋子は深い森の奥にある重度障害者施設で働き始める。施設職員の同僚には作家を目指す坪内陽子(二階堂ふみ)や、絵の好きな青年さとくん(磯村勇斗)らがいた。洋子は他の職員による入所者への心ない扱いや暴力を目の当たりにするが、それを訴えても聞き入れてはもらえない。そんな世の理不尽に誰よりも憤っているのは、さとくんであった。正義感や使命感が彼の中で怒りを伴う形で増幅してゆくなか、ついにその日がやってく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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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
4.0
보일 때도, 보이지 않을 때도 항상 존재하는 달처럼
ygh_光顯
3.0
선은 더 약해지고 더 간절해져야만 하는 것인지..
임중경
4.0
예술가는 진실을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가
정리함
2.5
마음만 앞서서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댄다. 톤 자체는 꽤나 심각한 편이지만, 정작 소재를 다루는 방식은 너무나도 피상적이다.
티후김이박모미지도원시야웅현빈
2.5
격앙된 목소리는 강할지 모르나 진심에 다가서긴 버거울지 모르니. - 2023 BIFF. 첫째 날. 첫번째.
doilyberry
3.0
무엇을 생각하고 상상하든 그것은 자유이지만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순간 범죄가 된다 범인이 하는 궤변의 비중을 줄이고 러닝타임을 줄이는 쪽으로 편집했다면 더 좋았을지도 - BIFF 28th, 2023/10/6
秋山忠成 (아키야마 타다나리)
3.5
심오하고 어렵지만.. 중반 이후 오히려 몰입하게 된다. 달의 뒷면에 그려진 숨은 이미지, 옳다고 맹신하면 끝이다
lupang2003
3.0
영화 ‘행복한 사전‘ ‘이별까지 7일‘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 ’마치다군의 세계‘ ‘우리가 말하지 않은 것‘ 등 멜로부터 사회물까지 다양한 장르를 썩 잘 다루되 대중적인 면은 약간 부족한, 이시이 유야 감독의 2023년 작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된 이후 국내 개봉은 아마도 쫑?! 미와자와 리에라는 걸출한 배우가 출연하고 오다기리 죠라는 스타가 기꺼이 소소한 출연을 자처했지만 일본 내에서도 신주쿠의 발트9에서 최초 공개후, 유로 스페이스 등 주로 독립예술전용극장에서 상영됐다. 아마도 영화 소재와 내용이 주는 무거움 때문이었을 듯하다. 실제의 장애인 살상 사건을 모티브로 한 저널리스트이자 소설가, 시인인 헨미 요의 소설 ’달’을 영화화했다. 사건을 일으킨 개인을 심판하는 대신, 사건을 낳은 사회적 배경과 인간 존재의 깊은 부분에 숨어있는 악한 부분을 잘라야 한다는 소설을 재구성했다. 소설은 2010년대 이후 일본의 장애인 복지 정책의 결과로 맞게 된 장애인 인식의 백래시에 문제 제기하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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