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ンズ・オブ・ラヴ 手のひらの勇気
Freeheld
2015 · 伝記/ドラマ/ラブロマンス · アメリカ, イギリス, フランス
103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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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ュージャージー州オーシャン郡。20年以上仕事一筋に生きる女性警察官ローレル(ジュリアン・ムーア)は、ステイシー(エレン・ペイジ)という若い女性と恋に落ちる。二人は徐々 に絆を深め、郊外に中古の一軒家を購入し一緒に暮らすことに。しかしローレルにガンが見つかり、余命半年と宣告される。ローレルは自分が死んだ後もステイシーが二人の思い出が詰まったこの家で暮らせるよう、彼女が遺族年金を受け取れるようにしようとする。しかし法的には同性同士のパートナーは認められなかった。闘病しながら制度改正を求めるローレルの訴えは同僚たちや地域の人々、さらには全米に広がり、社会的なムーブメントと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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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I Have Your Number?

I Was Happy

Can't Leave Her

House Hunting

House Hunting

The Decision

박경희
3.5
예수는 동성애에 관해 이렇게 말했다. "....."
김혜리 평론가 봇
3.0
사랑이 존재함을 인정한다면 사랑에 따르는 권리도 허하라
외게이
5.0
그들의 작은 날개짓이 더해져 이 영화는 미국인에게 있어서 2015년 6월을 기점으로 "그래, 한 때 그랬었지.." 라는 자전적 회고 영화가 되었다. @2015서울프라이드영화제
GJHS
4.0
You have the Power. 당신에겐 권한이 있어요. 법을 통과시키는 사람에게도, 이 영화를 보는 사람들에게도. 세상을 옳은 방향으로 바꿀 힘이 있어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5.0
말이 필요 없는, 엘런 페이지의 눈물
이진구
3.5
'로렐'보다는 '프리헬드'라는 원제로 기억하고 싶다.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담은 멜로영화로서 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 사회의 불의와 싸워 이긴 두 연인을 다룬 법정영화로서도 기억하고 싶다.
수진
2.5
상대를 완전히 믿는 건 너무 힘들죠. - 2002년 뉴저지 주의 시사이드 하이츠, 형사 로렐은 마약을 팔고 있는 범죄자들을 지켜보며 도청하다가 그들이 사라진 것을 확인하고 쫓아가 체포하는 데에 성공한다. 코카인 조직을 검거한 기념으로 로렐은 파트너 데인과 함께 술을 마시고, 손님들의 환대도 받는다. 로렐은 여자 배구 모임에 나가 열심히 배구를 하다가 스테이시를 처음 만나게 되고, 왜 뉴저지에서 여기까지 와서 배구를 하느냐고 묻는 스테이시의 말에 로렐은 편하게 사람을 만나고 싶어 서라고 대답한다. 스테이시는 대화가 끝나고 돌아가는 로렐을 향해 번호를 달라고 말한다. 호감을 갖고 만나지만 나이차가 큰 만큼 살아온 배경도 다르고 성격도 다른 두 레즈비언 간의 관계를 다루는 실화 기반 영화다. 영상미가 좋은 장면들도 있고 두 배우의 호연을 감싸는 연출들도 자연스럽지만 두 주인공 간의 감정에만 주력하는 전반부와 정치적 요소만을 줄곧 다루는 후반부 간의 톤이 전혀 맞지 않는 것, 그리고 편견을 가진 이들을 묘사하는 방식이 적잖이 고루한 것은 영화의 단점이라고 생각된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줄리앤 무어의 영화를 오랜만에 본 것이라 잔잔하게 즐길만했던 영화였다.
도서관 미어캣
3.5
"Justice for Laurel! You have the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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