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後にして最初の人類
Last and First Men
2020 · SF · アイスランド
71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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旧ユーゴスラビアに点在する戦争記念碑、スポメニック。1960年代から1980年代にかけ続いたチトー政権下の時代に作られ、新しい社会主義国家のイデオロギーを象徴する意味合いも込められている。その幾何学的なモニュメントを16mmフィルムで撮影した映像と、ヨハン・ヨハンソンが奏でるサウンドが、時空を超えた時間旅行へと誘う。20億年先の未来から語りかける人類の壮大な叙事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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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5.0
70분짜리 영화에서 20억년을 느끼고 왔다. "Round the decay of that colossal wreck, boundless and bare, the lone and level light stretches far away."
류혁
4.5
보여주는 대신 상상하게 만드는 비전. 그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사실이 아쉬울 뿐.
왕은혜
3.5
인류종말에 대한 심오한 다큐멘터리 인터스텔라가 연상되는 이야기에다 깊이를 더한 색다른 sf물을 본것 같다
Cinefeel
4.0
외로이 흘러가는 우주선에서 보내는 듯한 최후의 인류메시지. 그런데 최초의 인류가 이해하기엔 너무 어렵지 않았을까. 나레이션을 놓쳐서 다시 되돌아 갔는데, 또 놓쳐버렸다.
소녀매향
3.5
익숙하던 높이에서 벗어나는 순간 엄숙하고 웅장해지는 놀라운 경험. 프레임 안에 잘 짜여진 건축은 인위적이고 기괴하게 다가온다. 매끈하게 조각된 세련됨과 세월의 흔적이 동시에 느껴지고, 최후이자 최초인것 같은 음악과 오래된 필름으로 찍은 것 같은 화면이 건조한 목소리와 어우러져 영화 전반에 걸친 초월적 이야기에 힘을 싣는다. 물론, 모든 것은 참을성있게 들어야만 한다. 인류의 역사도 그렇지만, 매순간이 고비다.
박후현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CineVet
3.5
나레이션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상상하게 만들고, 영상과 음악은 그 이미지의 단서를 제공한다. 결국 이 이야기는 관객의 머릿속에서 재구성되며, 개개인의 안에서 제각각의 우주가 탄생한다. 특히 중후반부의 결정적 한 순간에서 이런 관객의 참여는 극대화된다. 형식이나 몇 설정 때문에 <환송대>가 가장 많이 떠오르며, <트리 오브 라이프>와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가 종종 스쳐 지나간다. 아주 조금 <인터스텔라>가 떠오르기도 하고. 주변의 극찬에 기대치가 높아져서 그런지 조금 아쉽기도 하고, 그만큼 내가 이 영화를 감각하지 못했나 싶지만, 앰비언트 풍의 영화 음악과 흑백 16mm 필름 촬영이 자아내는 장엄함은 보는 이를 압도시킨다.
동구리
3.0
<블레이드 러너 2049>나 <시카리오> 등 드니 빌뇌브의 영화에서 음악을 맡은 것으로 잘 알려진 요한 요한슨의 영화 연출 데뷔작이자 유작이다. 올라프 스테이플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71분 동안 마치 우주선처럼 느껴지는 기괴한 건축물들을 촬영한 16mm 흑백 영상, 틸다 스윈튼이 담당한 인류 종말에 대한 내레이션, 요한 요한손이 작곡한 음악들로 구성되어 있다. 20억 년 뒤의 미래에서 말하고 있다는 틸다 스윈튼의 내레이션은 미래인의 또 다른 종말을 막기 위해서 과거로 보내진 메시지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인간이 변화시킬 수 없는 우주적 사건 속에서도, 시공을 거스르는 인류들 간의 연결을 통해 그 속에서 모종의 희망을 찾을 수 있다는 이야기. 다만 수차례 같은 말이 반복되고, 그러한 동어반복을 유사한 형상의 이미지와 음악을 통해서만 전개하려다 보니 흥미로움보단 지루함이 먼저 찾아온다. 우주선의 일부처럼 보이지만 실은 지구의 지표면에 붙박여 있는 건축물들이 암시하는 모종의 가능성 정도만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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