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5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룬 영화가 또 있구나 하며 시작과 동시에 선입관이 작동한다. '산티아고의 흰 지팡이', '나의 산티아고'를 보며 느끼는 .. 어떤 여정... 그런것. 사연을 타고 충동같이 시작되는 순례길에 뜻하지 않은, 그리고 반갑지도 않은 동행이 생긴다. 의도치 않은 삶의 아이러니! 혼자 빨리 주파하고 돌아가고싶은 늙은 톰의 예상과는 다른 전개가 이루어지는 산티아고 순례길. 헤프닝도 위험도 동반되는 여행에 동행이란 사람은 너무 큰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처음과는 정 반대의, 이젠 함께 있는게 더 당연한 모습의 순례자들! 모든 일정을 끝내고도...이젠 더 이상 함께 있을 필요가 없는데...그들은 헤어지지 못한다.. 굳은 얼굴로 시작하는 톰의 모습이 홀가분하고, 평화롭게 이별하는 모습의 톰과 대조되었다. 어떤... '해결'을 가지게 된 톰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때론 어떤 영화는, 인생같이 다가온다.. ㅎ 이 영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 ㅎㅎ -욱일기가 거슬리긴 함 #21.4.17 (467) #언젠가, 시간이 더 흐르기 전에 꼭 갔다가 와야지!! ㅋいいね45コメント2
영화는 나의힘4.5우연히 맏딱드린 벽을 넘어 인생의 길을 순례하는 그들의 아름다운 도전기. 영화 자체로 힐링이 되는 내가 사랑한 가장 멋진 로드무비. 언젠간 나도 톰 처럼 그 길 위에 걷고 있기를.いいね13コメント1
김규태2.01. 욱일기 껒여 2. 모두에게 인생의 의미를 부여하는 극적인 공간은 존재할 수 있지만 그게 꼭 의례적 행위를 통해서만, 혹은 일상에서의 탈출을 통해서만 얻어지나??いいね8コメント1
윤혜인5.0순례길을 왜 우리가 걷고, 또 걷고 싶어 하는지 깨닫게 해주는 영화. 다양한 사람들과 일상과는 다른 곳에서 내가 깨닫지 못했던 생각들을 하게 해주는.. 내가 꼭 가고싶은 곳.いいね6コメント0
다솜땅
4.5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룬 영화가 또 있구나 하며 시작과 동시에 선입관이 작동한다. '산티아고의 흰 지팡이', '나의 산티아고'를 보며 느끼는 .. 어떤 여정... 그런것. 사연을 타고 충동같이 시작되는 순례길에 뜻하지 않은, 그리고 반갑지도 않은 동행이 생긴다. 의도치 않은 삶의 아이러니! 혼자 빨리 주파하고 돌아가고싶은 늙은 톰의 예상과는 다른 전개가 이루어지는 산티아고 순례길. 헤프닝도 위험도 동반되는 여행에 동행이란 사람은 너무 큰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처음과는 정 반대의, 이젠 함께 있는게 더 당연한 모습의 순례자들! 모든 일정을 끝내고도...이젠 더 이상 함께 있을 필요가 없는데...그들은 헤어지지 못한다.. 굳은 얼굴로 시작하는 톰의 모습이 홀가분하고, 평화롭게 이별하는 모습의 톰과 대조되었다. 어떤... '해결'을 가지게 된 톰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때론 어떤 영화는, 인생같이 다가온다.. ㅎ 이 영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 ㅎㅎ -욱일기가 거슬리긴 함 #21.4.17 (467) #언젠가, 시간이 더 흐르기 전에 꼭 갔다가 와야지!! ㅋ
영화는 나의힘
4.5
우연히 맏딱드린 벽을 넘어 인생의 길을 순례하는 그들의 아름다운 도전기. 영화 자체로 힐링이 되는 내가 사랑한 가장 멋진 로드무비. 언젠간 나도 톰 처럼 그 길 위에 걷고 있기를.
김규태
2.0
1. 욱일기 껒여 2. 모두에게 인생의 의미를 부여하는 극적인 공간은 존재할 수 있지만 그게 꼭 의례적 행위를 통해서만, 혹은 일상에서의 탈출을 통해서만 얻어지나??
MJ Yoon
3.5
걸음가 완성되었을 때 그는 아들을 온전히 이해했고 보낼 수 있었다
SouthCinema
4.0
결과, 목표보다 더 거룩한 '과정'을 알아가는 과정. 내가 로드무비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오경문
4.0
어떤 계기로 시작되었든 상관없이 우리 모두에게 어딘가로의 여행이 필요한 이유.
윤혜인
5.0
순례길을 왜 우리가 걷고, 또 걷고 싶어 하는지 깨닫게 해주는 영화. 다양한 사람들과 일상과는 다른 곳에서 내가 깨닫지 못했던 생각들을 하게 해주는.. 내가 꼭 가고싶은 곳.
정영훈
5.0
너무나 좋아서 OST 블루레이까지 다 소장해버린 작품. 왠지 올해에 저기에 가게될것 같은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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