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영3.5보위의 마지막 5년의 행적-그가 그의 모든 커리어를 회상하고 마무리지었던-을 중심으로, 마지막 5년과 그의 과거를 적절히 엮은 다큐멘터리이다. 매 순간이 새로운 시작이었던, 그리고 마지막까지 열정을 다한 그에게서 시대의 아이콘의 모습, 그리고 열정적이고 순수한 인간의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도록 한 구성이 눈에 띈다. . 보위의 팬이라면-사실 보위에게 팬은 없고 광신도만 있다는 지적(?)도 있지만-누구나 자신만의 보위를 강렬한 이미지로 갖고있다. 나에게 그것은 스타덤을 갈망하던 지기 스타더스트의 분신을 한 보위다. 물론 그의 변모하는 페르소나들을 통해 매번 새로워지는 그를 알아가는 것도 커다란 기쁨이었다. 당연히 노래는 다 좋았다 . 다큐멘터리를 보며, 영원히 죽지 않을 노래들을 따라부르며 생각했다. 보위는 앞으로도 평화 속에 잠들 수 없다. 영원히 노래하고 춤추고 창작하는 불멸의 열정으로 시대에 남아야 한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렇다.いいね16コメント0
Indigo Jay3.5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영화 (연기와 영화음악), 퍼포먼스 등 예술분야에서의 활동으로 "락앤롤의 대부", "문화의 아이콘"로 불리우는 데이빗 보위는 "선동가 혹은 다른 사람들에게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훌륭한 예술가"로도 평가된다. 특히 곁에서 지켜본 지인들은 그가 스스로 계속 변화한 사람이었다고 회상한다. - 이 다큐는 데이빗 보위가 이 세상을 떠나기 마지막 5년에 집중하지만 2003~2005 'A Reality Tour'부터 보여준다. 더블린에서 시작 독일까지 공연하다가 건강 이상으로 돌연 활동을 중단한다. 2011년에 긴 공백을 깨고 비밀스럽게 준비한 <더 넥스트 데이> 앨범으로 대중 앞에 나타났다. 그리고 자신의 죽음을 예감하고 가장 심혈을 기울였던 앨범 <Black Star> (2016)를 끝으로 세상을 떠난다. R.I.P. P.S. 우리말 타이틀의 부제 '지기 스타더스트'는 데이빗 보위가 글램록을 하던 시기에 마치 여장 남자와 같은 메이크업과 화려한 의상을 한 페르소나 Ziggy Stardust * 2017.9.1 제 14회 EIDF 상영작 D-Box로 감상いいね12コメント3
lupang20033.0작년, 그의 생일에 맞춰나온 새 앨범을 들으며 여전히 새롭고 발전하는 거장의 발자취에 혀를 내두르며 한참을 수다로 채웠다. 그리고 며칠뒤 그의 죽음을 접했고, 일주일뒤 일년을 넘게 젠트리피케이션을 벌이고 있던 멤버들과 함께 인디뮤지션을 초대해 그를 추억하는 작은 콘서트를 열었다. 어제 그의 모습이 담긴 다큐를 보며 자유롭고, 고민하며, 아름답게 충분히 세상과 관계에 대해 노래하며 살다간 그에게 조용히 박수를 보냈다.いいね6コメント1
오경문
4.0
안녕, 나의 영웅.
twicejoy
3.5
우주에 떠있는 것처럼 신비하면서도 누구보다도 부지런하게 삶에 충실했던 사람.
신수영
3.5
보위의 마지막 5년의 행적-그가 그의 모든 커리어를 회상하고 마무리지었던-을 중심으로, 마지막 5년과 그의 과거를 적절히 엮은 다큐멘터리이다. 매 순간이 새로운 시작이었던, 그리고 마지막까지 열정을 다한 그에게서 시대의 아이콘의 모습, 그리고 열정적이고 순수한 인간의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도록 한 구성이 눈에 띈다. . 보위의 팬이라면-사실 보위에게 팬은 없고 광신도만 있다는 지적(?)도 있지만-누구나 자신만의 보위를 강렬한 이미지로 갖고있다. 나에게 그것은 스타덤을 갈망하던 지기 스타더스트의 분신을 한 보위다. 물론 그의 변모하는 페르소나들을 통해 매번 새로워지는 그를 알아가는 것도 커다란 기쁨이었다. 당연히 노래는 다 좋았다 . 다큐멘터리를 보며, 영원히 죽지 않을 노래들을 따라부르며 생각했다. 보위는 앞으로도 평화 속에 잠들 수 없다. 영원히 노래하고 춤추고 창작하는 불멸의 열정으로 시대에 남아야 한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렇다.
뤼미에르 대극장
3.5
David Bowie (1947 ~ ∞)
Indigo Jay
3.5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영화 (연기와 영화음악), 퍼포먼스 등 예술분야에서의 활동으로 "락앤롤의 대부", "문화의 아이콘"로 불리우는 데이빗 보위는 "선동가 혹은 다른 사람들에게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훌륭한 예술가"로도 평가된다. 특히 곁에서 지켜본 지인들은 그가 스스로 계속 변화한 사람이었다고 회상한다. - 이 다큐는 데이빗 보위가 이 세상을 떠나기 마지막 5년에 집중하지만 2003~2005 'A Reality Tour'부터 보여준다. 더블린에서 시작 독일까지 공연하다가 건강 이상으로 돌연 활동을 중단한다. 2011년에 긴 공백을 깨고 비밀스럽게 준비한 <더 넥스트 데이> 앨범으로 대중 앞에 나타났다. 그리고 자신의 죽음을 예감하고 가장 심혈을 기울였던 앨범 <Black Star> (2016)를 끝으로 세상을 떠난다. R.I.P. P.S. 우리말 타이틀의 부제 '지기 스타더스트'는 데이빗 보위가 글램록을 하던 시기에 마치 여장 남자와 같은 메이크업과 화려한 의상을 한 페르소나 Ziggy Stardust * 2017.9.1 제 14회 EIDF 상영작 D-Box로 감상
이수진
4.0
보위도 마찬가지로 우주로 갔을 것이다. 자신이 바라는 블랙스타를 찾아서.
Coward
3.0
사라지고 없는 잔상을 붙드는 모습을 보는데 손아귀에는 공허만 잡힌다.
lupang2003
3.0
작년, 그의 생일에 맞춰나온 새 앨범을 들으며 여전히 새롭고 발전하는 거장의 발자취에 혀를 내두르며 한참을 수다로 채웠다. 그리고 며칠뒤 그의 죽음을 접했고, 일주일뒤 일년을 넘게 젠트리피케이션을 벌이고 있던 멤버들과 함께 인디뮤지션을 초대해 그를 추억하는 작은 콘서트를 열었다. 어제 그의 모습이 담긴 다큐를 보며 자유롭고, 고민하며, 아름답게 충분히 세상과 관계에 대해 노래하며 살다간 그에게 조용히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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