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ラウマ 鮮血の叫び

グラフィック・デザイナーのデイヴィッド(クリストファー・ライデル)は、橋から川に身を投げようとしていた少女オーラ(アーシア・アルジェント)を助ける。彼女は拒食症治療のために入院させられた精神病院から脱走していた。その後、警察に保護されたオーラは両親の元へ送り帰される。2人はルーマニアからの移民で、降霊術で生計を立てていた。オーラが戻ったその夜、降霊会の最中に、母のエイドリアン(パイパー・ローリー)に何者かの霊がとりつき、「この部屋に人殺しがいる」と叫んで暴風雨の中を外へ飛び出し、追いかけた父ステファンと共に消えてしまう。後を追ったオーラの眼前で、両親は正体不明の殺人鬼によって首を切り落とされて殺された。不安と恐怖に襲われた彼女はデイヴィッドを訪ねる。必死に手がかりを探す2人の前で、犯人は第2、第3の犯行を重ねる。2人は偶然見つけた写真から、犠性者たちをつなぐ糸口を発見する。オーラの両親の親友でもあった医師のジャド(フレデリック・フォレスト)が犯人だと確信したデイヴィッドは彼を追うが、ジャドの乗った自動車は大破し、車内から被害者の首が発見された。オーラはデイヴィッドの前から姿を消し、彼は必死で捜し求める。ようやく捜し当てた彼に、オーラは母エイドリアンは生きており、彼女が真犯人だと告げる。オーラの弟の出産の際、医療チームの失敗で赤ん坊の首をメスで切り落としてしまい、彼女の恐ろしい記憶を消すための電気ショック療法を施していた。だが、赤ん坊の霊は彼女に乗り移り、自分を殺した者たちに復讐していたのだ。エイドリアンは2人を殺そうと迫ってきたが、家に忍び込んでいた隣家の少年によって自らの凶器で首を切断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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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2.5
머리가 잘려 죽어가는 사람들.. 왜 이런 범죄가 일어날까.. 허무하리만치 한 이야기에 사연을 곁들이면 끼워맞춰지는 이야기 하지만 썩 재미있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20.10.27 (2563)
별빠
2.5
살인마에게 「트라우마」가 된 범죄의 목격, 잔혹한 핏빛으로 물드는 기이한 사랑, 스토리 개연성은 살린 커팅 다잉 메세지, 장기인 폭력 미학을 못살린 블랙 글러브, ‘히치콕’에 대한 ‘다리오 아르젠토’식 경배라해도, 지알로 명성에 비해 부족하다.
조슈아
1.5
범인이 모가지를 써는데 집착하는 이유가 충격과 공포지만 그걸로 끝이다. 다리오 아르젠토 영화답게 이번에도 검은색 가죽 장갑을 끼었다.
과학자
3.0
D군이 오렌지를 잘라 놓았길래 과일 칼을 들었더니 “드디어 때가 온 건가” 라고 했다.
Dolce
3.5
다소 이상한 영화지만.. 아르젠토 부녀에 대한 콩깍지로 재밌게 봤다. 멋진 빛 촬영, 빈번한 pov샷을 비롯해 현란한 카메라, 의미심장한 환각장면(왓챠버전에서는 누락된 부분이 있음), 얼척없지만 재미있는 엘리베이터 참수, 아시아 아르젠토의 이탈리아 억양.. 그런 것들 아르젠토 작품이지만 미국 로케에 미국 제작인지라 미국 90-00년대 vod영화 특유의 느낌이 난다. 그리고 별개로 엔딩크레딧 짱좋음
바르다
3.0
지알로 영화를 컬트나 고어 혹은 범죄 미스터리물에다 끼워맞추면 엉성하고 맥락도 없다 각잡고 개연성 따지려면 좀더 웰메이드한 공포물을 보면된다 아르젠토영화는 쌈빡한 설정 하나를 깔고 B급호러정서를 알록달록 입히고 이것저것 되는대로 필요한것을 갖고와서 분위기를 만든다 거기 가끔 눈을 찌푸려가며 즐겨주면 된다
허튼
4.0
그녀가 도살자의 칼을 가지고 너희의 침실을 가로질러 가면 너희는 진실을 알게 되리라. (남자들 퇴장. 오필리어는 무대에 남아 있다. 흰 붕대로 하얗게 포장되어 움직임 없이)
sendo akira
2.5
아르젠토 특유의 맛은 휘발되고 미국산 버터맛이 슬슬 나기 시작하며 그의 필모에 하향곡선 전조를 보여주는 작품 지알로의 마스코트와 같은 검은 장갑은 이번에도 등장하지만 그와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 이웃집아이의 "이창" 같은 연출이나 소프트한 음향은 마치 다른이의 작품처럼 느껴진다 미성년이었던 딸 아시아 아르젠토의 가슴을 그대로 노출시켜버리는 이 매정한(?) 아버지의 연출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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