カオス・ウォーキング
Chaos Walking
2020 · 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ファンタジー/SF · アメリカ, カナダ, 香港, ルクセンブルク
108分 · R15
西暦2257年、ニュー・ワールド。そこは、汚染した地球を旅立った人類が辿り着いた新天地のはずだった。だが、男たちは頭の中の考えや心の中の想いが、ノイズとしてさらけ出されるようになり、女は死に絶えてしまう。そのため、この星で生まれた最も若い青年トッド(トム・ホランド)は、一度も女性を目にしたことがなかった。ところがある時、地球からやって来た宇宙船が墜落し、トッドはたった一人の生存者となったヴァイオラ(デイジー・リドリー)と出会い、ひと目で恋に落ちる。ヴァイオラを捕えて利用しようとする首長のプレンティスから、彼女を守ることを決意するトッド。2人が逃避行を繰り広げる中、行く先々でこの星の驚愕の秘密が明らかになっていく……。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650+ギャラリー
動画
挿入曲情報

Love That Knife

Lost in the Woods

Farbranch

Town Attack

You're a Good Man, Todd Hewitt

Posse on the Move / Exploring the Ship




겨울비
2.0
소재가 신선한데 소재만 신선하다
P1
3.5
스파이더맨의 순수한 생각 So cute. 그리고 '생각 분신술'
죄수생
2.5
생각이 밖으로 새어나가면 어떤 모습이 펼쳐질지 아주 재밌게 표현했다. 톰 얼굴과 잘 어울리는 순진한 생각이 특히 정말 재밌었다. 하지만 전개가 너무 루즈하고 개연성이 많이 떨어져서 후반부로 갈수록 지쳐갔다. 이정도 소재 신선도라면 뭘해도 좋았을텐데... - - - ——————-스포———————- 어떻게 되어가는지 전말에 대한 이해없이 그저 여자라고 달려가는 모습으로 보여서 개연성이 많이 떨어진다. 시장님한테 간이든 쓸개든 다 빼줄 것처럼 하더니 갑자기 아무런 이해도 없이 말도, 가족도, 개도 버리고 오직 앞만(여자만) 보고 달려가는 모습이 너무 낯설었다... 왜 더 알려고 하지 않는건데? 게다가 스... (뭐시기야?? 이름도 기억안나네) 원주민을 너무 일회용으로 써먹고 끝난 거 아닌가. 아무리 2편 떡밥이어도 그렇지.. 매즈 미켈슨 활용도는 정말 실망스럽다. 저 배우를 데려다가 이런 얄팍한 트라우마 하나 씌워놓는다고? 입체적인 인물이어야 감정이입을 할텐데, 이건 그냥 악 그자체라서 뭐 동기도 없고 매력도 없고... 저 매력적인 배우를 이토록 매력적이지않게 그리는 건 정말 능력이다. 디테일에 좀 더 신경썼다면 훨씬 완성도 있었을텐데 정말 아쉽다.
다솜땅
3.5
메이즈 러너처럼 뭔가 거대한 것이 시작될 것 같더니... 그래도 메즈 미켈슨... 생각보다 카리스마가 쎈데!! 가뭄에 단비 정도의 역할이었다... #21.4.14 (454)
JY
2.5
참신한 구성의 매력적인 상차림들 인데 당장 먹지도 않을것들까지 뚜껑만 열었다 닫아서 김만 빼놓았다 이용시간이 길지 않으니 선택과 집중을 했어야 식사가 만족스러웠을 텐데
이건영(everyhuman)
2.5
정보와 힘, 두 세계의 우위 관계.
킴지
2.0
생각하기 전에 생각했나요
김병우
2.5
철이 없었죠. 감독하고 배우들 닉값만 보고 이걸 보았다는 자체가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