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イコメトリー 〜残留思念〜
사이코메트리
2013 · ミステリー · 韓国
108分 · R18
ある日、刑事のチュンドン(キム・ガンウ)は公園で不可思議な落書きを見つける。その後、ソウルで少女の誘拐事件が発生し、公園で死体となって発見される。あの落書きが事件現場と一致することに気づいたチュンドンは捜査の末、ジュン(キム・ボム)が落書きを描いたことを突き止め、逮捕する。ジュンは、手で人や物に触ると過去を見ることができるサイコメトリーの能力を有していた。その能力のために人を死に追いやった過去を持つジュンは、心を閉ざし独りで生きてきた。しかし、誘拐事件の手がかりを知り、それを描こうとしたのだった。チュンドンは彼の能力を利用し、事件の真犯人を探し始め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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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好人生




다솜땅
3.0
특징있는 스토리인데... 특징이 잘 부각되지 못해서 안타갑다. 더 재밌을 영화였을텐데... 사건을 바라보는 특별한 능력과 삐딱한 형사의 오묘한 조화! 용납 못되는 범죄는 그렇게 또 해결된다.~ #19.11.21 (1646)
황민철
2.0
치밀한 추리를 포기하고 초능력이라는 치트키에 기대어버린 게으른 수사극. 아동 연쇄 유괴사건을 추적하는 형사와 만지면 과거를 보는 초능력자가 얽혀 벌어지는 추적 스릴러가 흥미로운 소재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개연성을 깎아먹으며 주저앉는다. 사이코메트리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감각을 그래피티와 거친 질감으로 표현하는 아이디어를 빼고 나면, 장르적 근간이 되어야 할 논리적 추론이나 지적인 긴장감 대신 억지스러운 신파와 작위적 위기 조성밖에 남질 않는다. 결국 초능력을 남발하며 수사극의 본질을 잃은 채 장르적 쾌감을 거세한 아쉬운 범작이다.
바치볶
0.5
손발 없애고싶음 봐도됨 사스케와 나루토같았다
쯔욧
3.0
사이코메트리를 처음 접했던게 <사이코메트리 에지>였었는데... 이게 만약 드라마로 나왔다면, 또 끝장나는 브로맨스를 볼 수 있었을꺼 같은 느낌?
까꿍
1.0
지나름노력해서열심히찍은거같은데,아무리봐도발연기다...미안하다 범아
LittleBigMan
2.5
더 좋은 영화가 될 수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진부하다고 해야할까? 특히 대사들이...
지구별여행자
2.0
소재는 괜찮았으나 이야기를 풀어갈 힘이 없다. 김강우의 능청스런 연기에 만족.
진승률
2.5
탄탄하지 못한 스토리는 참신한 소재도 말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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