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2.0“오래 살고 싶은 게 잘못된 거야?” “얼마나 살아야 충분한데?” 모든 생명이 존엄과 존중의 테두리 안에 들어간 미래의 이야기.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무너진 생태계를 인간 스스로 되찾고자 한다. 우리의 미래는 어떠할까.いいね2コメント0
이수아3.0영화 속의 그 누구도 죽음 앞에서 준비된 사람은 없다. 다만 우리가 준비할 수 있는 게 있다면 적 어도 인류에 의해 합의된, 혹은 강요된 죽음은 펼쳐지지 않게 하는 것 아닐까.いいね1コメント0
뉴운5.0설정도, 연기도 (키이라 배우님 정말로 폰을 처음 보는 사람 같았음..), 무엇보다 이야기 흐름 속 보여주기로 선택된 장면들이 정말 좋았다. “If all of the wrongs of our world were unimaginable to the future” 서울국제환경영화제 GV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강물처럼3.02025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작으로 관람. 사전에 영화 설명을 듣지 않고 봤으면 이해하기 힘들지 않았을까? 싶었고, 후반부로 갈 수록 무언가에 쫓기듯 지나치게 설명적이었으나, 영화의 기본적인 배경만큼은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작품. 영화 끝나고 지인들과 나눈 이야기 중 무엇보다 아이가 있거나, 생각이 있는 사람들의 소감이 인상적이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지금의 사회에서 아이를 낳는 게 맞나? 아이에게 어떻게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지?'라는 생각으로 치얼했다는. 나는 겨우 '50이면 얼마 안 남았잖아?!'를 외쳤을 뿐이지만.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bb
2.0
“오래 살고 싶은 게 잘못된 거야?” “얼마나 살아야 충분한데?” 모든 생명이 존엄과 존중의 테두리 안에 들어간 미래의 이야기.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무너진 생태계를 인간 스스로 되찾고자 한다. 우리의 미래는 어떠할까.
레온
3.0
타노스는 옳았던 걸까.
이수아
3.0
영화 속의 그 누구도 죽음 앞에서 준비된 사람은 없다. 다만 우리가 준비할 수 있는 게 있다면 적 어도 인류에 의해 합의된, 혹은 강요된 죽음은 펼쳐지지 않게 하는 것 아닐까.
이충현
3.0
"정말로 지구를 구하고 싶다면 죽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가 구하고 싶은 것은 지구가 아니다. 지구에 있는 생명이다. - 우리가 날씨다 중
뉴운
5.0
설정도, 연기도 (키이라 배우님 정말로 폰을 처음 보는 사람 같았음..), 무엇보다 이야기 흐름 속 보여주기로 선택된 장면들이 정말 좋았다. “If all of the wrongs of our world were unimaginable to the future” 서울국제환경영화제 GV
film__archive__
3.0
얕고 단순한 상상을 깊게 생각한 결과물
강물처럼
3.0
2025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작으로 관람. 사전에 영화 설명을 듣지 않고 봤으면 이해하기 힘들지 않았을까? 싶었고, 후반부로 갈 수록 무언가에 쫓기듯 지나치게 설명적이었으나, 영화의 기본적인 배경만큼은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작품. 영화 끝나고 지인들과 나눈 이야기 중 무엇보다 아이가 있거나, 생각이 있는 사람들의 소감이 인상적이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지금의 사회에서 아이를 낳는 게 맞나? 아이에게 어떻게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지?'라는 생각으로 치얼했다는. 나는 겨우 '50이면 얼마 안 남았잖아?!'를 외쳤을 뿐이지만.
ASHLEY
3.0
타노스적 상상을 리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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