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여니 영화평-5.0예전 아이코닉했던 영화들이 다시 부활한 느낌! 정말로 이 영화가 초대박을 치거나 한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을수 있었다면 여주의 패션, 화장, 손가락 젤리 반지 까지 모두 유행했을것만 같은..! 정말 비주얼적으로나 미쟝센 쪽으로는 완벽하다시피 빼어나고 (개인 취향 포함), 사운드트랙 마저 탁월하고, 블랙 코미디가 뭔지 제대로 알려주는 난해하지 않은 톡 쏘는 각본까지, 내 마음을 앗아가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특히나 여주의 연기가 소름돋게 좋아서 이 영화로 충분히 상을 받아도 좋지 않나 싶었다. 개인적으로는 영화 <롤리타> 와 드라마 <웬즈데이>가 많이 떠오르는 작품이었다.いいね31コメント0
황민철2.5유쾌한 콘셉트와 미장센만이 있을 뿐, 리듬을 잃은 장르의 이종교배가 흥미를 흐리게 만든다. 80년대 하이틴과 프랑켄슈타인의 이야기를 결합한 코미디 호러장르의 영화는 화려한 패션과 고딕스타일, 시대를 담은 문화적 레퍼런스가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그런 스타일의 완성도와는 별개로 정체성이 전혀 다듬어지지 않은 서사나 그저 소비되기만하는 레퍼런스, 허술한 리듬과 템포는 그 어떤 감흥도 이끌어내지 못하는 편. 그저 스타일리쉬해보이고 싶은 "빛좋은 개살구"가 떫은 뒷맛만을 남긴다.いいね8コメント0
별빠3.5일시적인 죽음, 영원불멸 사랑, 극도로 공감적인 사람이 시달리는 고립감, 직관적인 자들을 괴롭히는 감정의 흡혈귀, 행복에서 멀어지게 하는 시간이야말로 상처, ‘메리 셸리’에게 보내는 팬시한 헌사, 「프랑켄슈타인의 신부」가 불태운 청춘의 「네크로맨틱」.いいね6コメント0
-채여니 영화평-
5.0
예전 아이코닉했던 영화들이 다시 부활한 느낌! 정말로 이 영화가 초대박을 치거나 한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을수 있었다면 여주의 패션, 화장, 손가락 젤리 반지 까지 모두 유행했을것만 같은..! 정말 비주얼적으로나 미쟝센 쪽으로는 완벽하다시피 빼어나고 (개인 취향 포함), 사운드트랙 마저 탁월하고, 블랙 코미디가 뭔지 제대로 알려주는 난해하지 않은 톡 쏘는 각본까지, 내 마음을 앗아가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특히나 여주의 연기가 소름돋게 좋아서 이 영화로 충분히 상을 받아도 좋지 않나 싶었다. 개인적으로는 영화 <롤리타> 와 드라마 <웬즈데이>가 많이 떠오르는 작품이었다.
황민철
2.5
유쾌한 콘셉트와 미장센만이 있을 뿐, 리듬을 잃은 장르의 이종교배가 흥미를 흐리게 만든다. 80년대 하이틴과 프랑켄슈타인의 이야기를 결합한 코미디 호러장르의 영화는 화려한 패션과 고딕스타일, 시대를 담은 문화적 레퍼런스가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그런 스타일의 완성도와는 별개로 정체성이 전혀 다듬어지지 않은 서사나 그저 소비되기만하는 레퍼런스, 허술한 리듬과 템포는 그 어떤 감흥도 이끌어내지 못하는 편. 그저 스타일리쉬해보이고 싶은 "빛좋은 개살구"가 떫은 뒷맛만을 남긴다.
로튼토마토
2.5
토마토지수 50% 관객점수 81%
Doo
3.0
빵 터지지는 않지만 의외로 웃음 터지는 구간이 있다. 서로 좀 막 나가는 부분이 후반부에 확 터진다. 공감 은 많이 어려웠지만 스타일은 좀 독특했다.
임중경
2.0
심지어 사랑스럽지도 않다
연장
4.0
아무 생각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쁘띠고어 이런영화가 많아지면 좋겠다
*%&^
5.0
🥹 : 날 위해 자른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ㄱ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빠
3.5
일시적인 죽음, 영원불멸 사랑, 극도로 공감적인 사람이 시달리는 고립감, 직관적인 자들을 괴롭히는 감정의 흡혈귀, 행복에서 멀어지게 하는 시간이야말로 상처, ‘메리 셸리’에게 보내는 팬시한 헌사, 「프랑켄슈타인의 신부」가 불태운 청춘의 「네크로맨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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