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ッド・ロケット
Red Rocket
2021 · コメディ/ドラマ · アメリカ
130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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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イキー(サイモン・レックス)が故郷テキサスシティに帰ってくる。彼は「ポルノ界のアカデミー賞を5回逃した」元ポルノ俳優。だが、今は落ちぶれて、顔は傷だらけ、所持金は22ドルしかない。別居中の妻レクシー(ブリー・エルロッド)と義母リル(ブレンダ・ダイス)に嫌がられながらも、どうにか家に転がり込むことに成功する。マイキー本人は「俺のスキルと能力があれば怖いものなしさ」と根拠のない自信を振りかざすものの、17年のブランクで仕事はない。昔のつてでマリファナを売りながら糊口を凌いでいたある日、ドーナツ店で働く少女ストロベリー(スザンナ・サン)と出会い、マイキーの中で「スイッチ」が入る。マイキーは再起を夢見て、ストリベリーをあの手この手で口説きはじめる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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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경
5.0
션베이커의 시선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으로서.. 모든 장면에서 "이 장면이 왜 훌륭한지" "저 대사가 왜 개쩌는지" 누군가에게 설명하고 싶어하면서 봤는데.. 조심스럽다. 언뜻 보면 굳이 이런 얘기를..? 망상에 사로잡힌 백인 남성의 이야기는 이미 널렸는데 또..? 싶을 수 있다. 결론적으로 나는 이 영화가 세상에 완전 존재해야 하는 이야기라고 믿는다. 이 영화는 감동을 위해 짜여진 이야기가 아니다. 그저 세상에 필요한 질문을 잘 던지는 이야기다. 다만 나는 군데군데서 감동을 느꼈는데, 이건 내가 션베이커의 장점을 유독 거대하게 느끼는 광팬이라서 그런 것이기도 하다. 오르한 파묵은 말했다. 예술은 사람을 심판하기 위해 있는 게 아니라 이해하기 위해 있는 것이라고. 가령, 마이키랑 장모님이랑 렉시랑 영화에서 처음으로 도넛 가게에 가는 씬. 그리고 집으로 걸어서 돌아가는 씬. 진짜 별 거 아닌데 그냥 그들 사이에도 그런 오붓한 시간이 있을 수 있다는 거 자체가 감동이다. 마이키의 머릿속에서 얼마나 하찮은 망상이 꽃피기 시작했는지와는 무관하게, 얼마나 그 시간이 얕고 또 짧은지와 무관하게. 그런 장면이 저들의 일상에서 가능하다는 게 감동이다. 실은 마이키가 렉시의 집에 산다는 설정부터가 감동이다. '정말로 속터지는, 있어선 안 될 일'이기도 한데, 어쨋든 그를 받아들여줬고, 또 그로부터 나름대로 뜯어먹을 거리도 생각하고, 희미한 애정마저 있는 이 가족의 존재 자체가 감동이다. 나는 마이키가 포르노 스타로서의 커리어를 발판 삼아 헐리우드 스타가 된다거나 하는 원대한 꿈은 꾸지도 않았다는 점, 그냥 포르노 스타 그 자체로 성공하고 싶어했다는 점도 감동이다. 그가 자신이 받은 "포르노 업계의 아카데미 상"들을 나열하는 모습들도 그저 대견하다. 마이키는 최선을 다했을 거다. 그가 우스꽝스러워 보이는 사람은 그보다 더 넓은 세계를 알기 때문일 뿐. 또 어쩌면 그보다 많은 삶의 선택권을 가졌기 때문일 뿐. 제일 웃겼던 건 마약 조직이 주인공 마이키의 돈을 뜯으러 간 시퀀스다. 큰 덩치가 무기인 듯 보이는 한 남성은 자기 여동생(이자 상사)한테 자신이 다 큰 남자 알몸이나 봐야 하냐면서 업무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다. 그 크루가 마이키를 덥쳤을 때 마이키는 자고 있었을 뿐이고, 옷을 안 입고 자는 걸 좋아하는 사람일 뿐이다. 하지만 그의 성기를 봐야했다는 것만으로도 진심으로 기분 나빠하면서 일-마이키를 위협하는 일-을 제대로 안 해서 나중에 이 남매는 엄마(이자 보스)가 보는 앞에서 싸운다. 심지어 그 자리엔 마이키도 있는데, 그는 심드렁하다. 자기 성기를 본 일이 뭐가 그렇게 화나는 건지 이해를 못할 사람이니까. 이 영화는 블랙 코미디다. 마이키가 갑자기 인생에 대한 깨달음을 얻고 미성년자 여친한테 동네를 떠나자고 고백할 때, 이 답없는 커플은 아마 평생 잊지 못할 설렘과 흥분을 느낀다. 애석하게도 뒤에는 세상에서 제일 시끄러운 기차가 지나가서 서로의 말도 제대로 안 들린다. 그런 환경에서 일어난 이 기쁨의 장면은, 실로 마약중독자의 방구석 high 만큼이나 덧없어 보인다. 우스꽝스럽고 웃기지만, 끝내 질문하게끔 만든다. 마이키에게 뭐 얼마나 많은 선택권이 있었겠나. 과연 진짜 저게 다 덧없는 걸까, 라고 관객이 질문할 수 있게끔 마이키의 세계에 깊숙히 데려다놓는 게 이 감독의 역량이고, 그 능력만큼은 지구상 최고라고 생각한다. 마이키는 욕 먹을만한 요소들로 점철된 인간이다. 그가 오만 쪽 다 팔리고 짐 싸는 모습을 마약 조직단과 온가족이 구경한다. 그러면서 다들 동시에 말을 해서 엄청 시끄럽다. 마이키에 대한 모욕으로 공기가 가득찬다. 하지만 그 순간 마이키가 느끼는 감정은 수치심이 아니다. 그는 웬만한 일로는 수치심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저 자기 계획이 틀어진 것이 화나고 당황스러울 뿐. 자기가 남에게 어떻게 보이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이 또한 이 영화에서 눈을 뗄 수 없는 이유 중 하나다. 관객이 마이키를 그저 한심하게만 보지 않도록 만든다. 보다보면 진심으로 착잡해진다. 계급의 문제는 이렇게 얘기하는 게 맞다. 그러니까 이건 계급에 대한 이야기고, 계급이란 무엇인가를 얘기할 때 내가 앞으로 꼭 떠올릴 사례가 될 것이다. 솔직히 주변에 추천하기가 고민된다. 열명 중 다섯 명은 재밌다고 할 것 같고 다섯 명은 내 취향에 깊은 의심을 갖게 될 것 같다. 미성년자와의 섹스씬들에 관한 내 입장은 다시 보고 정하고 싶다. 다시 보기 전까지 아무한테도 추천 안 하기로 결심한 이유이기도 하다..ㅠㅠ
석미인
4.0
형 잘 지내? LA는 어때? 아버지한테 형 얘기를 물어봐도 잘 모른다고만 하니까, 어디로 편지를 보내야 하는지 모르겠더라. 나 여기 있는 동안 그러니까 처음 한동안은 말야. 온종일 그 사건 생각만 했어. 내 결론은 그래. 형 잘못도 내 잘못도 아니었던 거야. 아마 내 카르마 때문이겠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나 정확히 알고 있어. 신병 학교에 들어가고 2주째였나. 아침에 일어나질 못했어. 그날 하루 종일 엉망이었지. 그전에도 경고가 엄청 쌓여 있었거든. 그래서 주방위군 교육대에서 쫓겨났어. 그때 왜 나는 견디지 못했던 걸까. 그치 그 값을 치르는 거겠지. 다 그때의 업보 때문일 거야. 마이키, 킬링필드에 낚시 갔던 거 생각나? 형이 항상 그 여배우들이랑 있었던 일을 말해줬잖아. 나 여기서 그 얘기를 아주 많이 해. 졸업 파티 때 렉시 누나 이야기를 자랑했던 거처럼. 자꾸 그때가 생각나고 그래. 우리 자주 놀러 다녔었잖아. 형 말대로 배드보이에 달린 타이어는 갈아줄 걸 그랬어. 아무쪼록 메리 크리스마스. 언제 한 번 면회 와줘.
나쁜피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김호진 펠릭스
4.0
정말 더럽게 위대하네 이것 또한 미국이니라 하면 되나요 하느님 맙소사 쓸데없이 잘 찍어도 놨네 빌어먹을 감독 놈아 진짜 진짜 사랑해
주+혜
4.0
스러져가는 레드로켓도 다시 세울 수만 있다면 그리 큰 문제가 되진 않을 거라는 어떤 남근 보유자의 비대해져버린 환상
Jay Oh
3.5
이런 쓰레기도 재활용이 되나요? 이딴 로켓도 발사가 되나요? 안타깝게도. This donut's bad for you, but hey, maybe it's tasty? (Also, strawberry topping?)
STONE
4.0
로켓처럼 튀어 오를 궁리만 하나, 정작 운전대는 잡지 못하는 사람의 누드화
Dh
3.5
꿈보다 환상처럼 녹아든 스트로베리 그 맛 #조소 #아트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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