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ーラとふたりの兄
Lola et ses frères
2018 · コメディ/ドラマ · フランス
104分 · PG12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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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Lola

Clarinet Concerto in A, K. 622: I. Allegro (Excerpt)

Un homme heureux

Le temps qui passe

Pierre et Benoît

Pierre et Benoît
Lola
Clarinet Concerto in A, K. 622: I. Allegro (Excerpt)
Un homme heureux
Le temps qui passe
Pierre et Benoît
Pierre et Benoît
하루 한편
3.5
가족, 북적임 속 따스함.
HBJ
3.5
'라 파미에'는 서로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계속 응원해주고 걱정해주는 세 남매에 대한 가족 드라마다. 이야기로나 형식으로나 보면 아주 특별할 것은 없는 가족 드라마 이야기들이긴 하지만, 결국에 배우들이 인물들과 관계들에 부여하는 소소한 성격들이 이 영화에게 재미있는 평범함을 부여해줬다. 주인공 삼남매 모두를 각자 주연들로 삼으며 각자의 플롯을 부여하는 이 영화는 독립적으로 전개되는 듯한 이 플롯들을 적재적소에 만나게 하며 이야기를 계속 흥미진진하게 이끈다. 새로운 사랑을 만난 홍일점 막내, 세번째 결혼을 하게 된 첫째, 그리고 최근에 실직하게 된 둘째의 이야기는 각자 나름대로의 색깔이 있다. 멜로 영화의 설레고 풋풋한 감성이 있기도 하고, 가족 코미디로서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있기도 하고, 현실적 압박감과 책임감의 무게감이 있기도 하다. 이런 다양한 이야기들이 삼남매를 통해 모두 동시에 진행되며, 이 캐릭터들이 꾸준히 영화 속에서 만나고 대화하면서 이 이야기들의 감성이 충돌하다가 교감을 이루고 끈끈한 가족애로 연결되는 모습에서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찾게 된다. 이 영화의 세 주연들은 모두 굉장했다. 장-폴 루브, 호세 가르시아와 루디빈 사니에의 현실 남매 같은 호흡은 완벽했다. 정말 어릴 적부터 쭉 서로를 지켜봐온 듯한 인상을 풍기며, 서로가 서로의 장점과 단점들을 알고, 알고 있기 때문에 더 신경질을 내다가도 더 사랑하게 되는 이 역동적인 호흡이 바로 이 영화가 가장 빛나는 순간들이었다. 거기에 각 인물들의 플롯들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은 조연들과의 호흡도 굉장히 훌륭했다. 요컨대, 각자 있을 때나, 같이 있을 때나 주연들은 모두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혜원
3.0
평점 보고 기대를 했는데, 분명 지루하진 않았지만 코미디는 와닿지 않았다.웃기가 애매해.
Theodore
3.0
프랑스 기준에서는 매우 순한 맛인 가족영화. 근데 유머가 많이 아쉽네...
조슈아
2.5
그리 특별할 것 없는 가족 이야기.
DB
1.5
Comme si tu devais mourir demain. Comme si plus rien n'avait d'importance. Chante, oui chante. Aime la vie, aime. Comme un voyou, comme un fou, comme un chien. Comme si c'était ta dernière chance. Chante, oui chante. Tu peux partir quand tu veux. Et tu peux dormir où tu veux.
블루엔젤
4.0
1.85:1 비스타비젼 화면비 루디빈 사니에 💙 배우님 롤라역 가족과 삶 좌충우돌 삶의 여정 마음이 짠~! 💙 하며 따스해지는 영화~! 세 남매의 각각 독립적이며 서로 소통해 나아가며 하모니를 만들어 나아가는 잔잔한 영화~! 부모님 무덤 숏~! 상황들~! 대사들~! 블루엔젤 블루하트 공감지수 [💙💙💙💙♡] 함께 관람 블루엔젤 추천 영화 <세라비, 이것이 인생!> 2017 <라 파미에> 출연 연출 쟝 폴 루브 감독님께서 배우님으로 출연하셨던 영화~! https://steemit.com/zzan/@bluengel/5x84s3-zzan
sy_
4.0
진짜 남매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티격태격 따뜻한 가족영화. 코믹 포인트가 취향에 맞아서 특별한 에피소드가 없는 잔잔한 가족영화임이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봤다. 기분 좋아지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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