ガーンジー島の読書会の秘密
The Guernsey Literary and Potato Peel Pie Society
2018 · ドラマ/ラブロマンス · アメリカ, イギリス
123分 · G

1946年、終戦の喜びに沸くロンドンに暮らす作家のジュリエット(リリー・ジェームズ)は、一冊の本をきっかけに、“ガーンジー島の読書会”のメンバーと手紙を交わすようになる。ナチに怯えていた大戦中、読書会と創設者であるエリザベスという女性の存在が、彼らを支えていた。本が人と人の心を繋いだことに魅了されたジュリエットは、読書会について記事を書こうとガーンジー島を訪ねるが、そこにエリザベスの姿はなかった。メンバーと交流するうちに、ジュリエットは彼らが重大な秘密を隠していることに気づく。やがて彼女は、エリザベス不在の理由を知る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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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thnight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나쁜피
4.0
필명 뒤에 숨어 자신이 쓰고 싶은 얘기는 뒷전으로 미루던 여류 베스트 셀러 작가가 건지섬에서 한 여인의 삶을 추적하며 인류애, 연대, 주체를 깨달아가는 성장영화다. 마무리를 멜로로 전개한 점은 아쉽지만 어차피 인류애라는 것이 사랑의 일부 아니겠는가! 덧. 넷플릭스 오리지널도 스튜디오 카날이 만들면 다른 듯 하다. 2018-08-24 over Netflix
유경
4.0
농부 잘생겼을때부터 알아봤다
다솜땅
4.0
도시와 줄리엣의 만남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다 ㅎ #18.8.20 (991)
윤제아빠
4.0
눈으로 주인공을 쫒던 나는 어느새... 그들의 회한과 고통에 동화된 나를 발견하게 된다. . . #인간이라는종이 #동종에게 #전쟁이라는 #상흔을남긴다 #가늠할수없는제목 #하지만배가된감정 #오랜만에영화를보며 #느끼는기쁨과만족감 #이맛에영화를 #끊을수없다 #멜로는빠졌어도 #충분했을듯한데 #사실건지섬농부도시는 #너무너무섹시했어 #보자마자일나겠네싶었지 #역시나그거봐일나지 #딱그부분이아쉬워 #근데다른부분이워낙 #출중하니까뭐
석미인
3.0
마크 다알시를 분해하면 미국 마크와 건지 도ㄹ시가 나옴. 조립은 분해의 역순이니까 답은 콜린 퍼th
IDA
3.5
개체의 파괴를 허용하는 사회에서도 포기할 수 없었던 것은 죽어서라도 살리고 싶던 어린 아이들이다. 때문에 이 이야기는 엘리자베스의 것이다. 야만 앞에서도 끝내 놓지 않았던 옳음에 대한 열망과 갈증, 노력이 어느 죽음을 지연시키게 만들었다. 같은 걸 공유하고 대화한다는 것, 그런 유대가 인간의 유일한 구원이 될 때가 있다. 야만이 자행되는 순간에도 그들이 포기하지 않았던 건, 단순히 돼지구이를 먹고 북클럽을 하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든 관계와 연대 그리고 인간다움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시간이 아주 많이 흐르면 감자껍질과 감자가 든 맛없는 건지감자파이를 그리워하게 될 것이다. 잊지 않을 수 있는 힘을 실어주는 것이 소설의 힘이기도 하다. 잘 쓰지 못할까 두렵고 써야만 하는 이야기가 존재한다. 우리를 나아가게 하고 살아가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마도 어떤 엘리자베스들은 알고 있었고, 그들 덕에 조금 덜 파괴될 수 있었다.
life on plastic
3.0
앤 브론테에 대해 열정적으로 말하는 그녀의 모습이 참 좋았다. 영화는 잔잔하고 평화롭지만 누군가의 지성은, 인간에 대한 사랑은 좀 더 강렬하고 치열해야 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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