デフロスト
The Thaw
2009 · ホラー/サスペンス · カナダ, アメリカ
90分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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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ーティーン/●』のヴァル・キルマー主演によるパニックホラー。環境学者・クルーペン博士ら一行は北極で調査を行っていた。遅れて到着した博士の娘・エヴリンと4人の大学生も調査に合流するが、行き着いた先に北極グマの死体が転がってい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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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물어
1.5
말안듣는 틴에이저 나오는 영화는 최대한 피하고 있는데 이렇게 또 걸리네. 제대로 설명 못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제로의 아빠와 반항기에 들어선 딸. 그리고 겉멋 잔뜩인 학부생들. 초반 정말 짜증났었는데 후반에 살짝 꼬아둔 부분이 흥미로웠다. 그렇다고 영화가 급 재미있어지거나 흥미진진해 지지는 않았지만...... 미지의 기생충 나오는 뻔한 스토리의 소품영화.
June
3.5
미래재난 맛보기. 공포장르에 가까운데 조금 심심한 맛이 있지만, 생각보다 현실성이 있어 보이게 만든점은 또 의외다.
카나비노이드
3.0
무분별한 환경파괴로 인해 자연이 인간에게 선사하는 마지막 경고라고 해야하나..? 영화의 처음 도입부가 인상적인데 어느 부분이냐면 어떤 여자의 이마에 벌레가 물었다 생각할 정도로 조그만 구멍이 생긴다. 그 구멍에서 애벌레같은게 왔다갔다 한다.. 이게 영화 시작이다. 이 영화의 내용이 마냥 흘려듣고 봐야 할 내용은 아닌듯하다. 이미 빙하는 많이 녹아있고 기이한 자연현상들은 매년 일어난다. 이 영화에서 처럼 빙하가 녹고 아주 오래전 빙하속에 얼어있던 생명체가 살아나버린다면.. 영화에선 빙하기때 얼어붙었던 맘모스의 시체가 자연파괴로 얼음들이 녹아내리고 결국 맘모스의 신체 일부분이 밖으로 노출되기에 이른다. 그 아주 오래전.. 바이러스나 벌레등등 없었을것같은가. 그렇다. 맘모스의 몸안에 서식하던 벌레가 눈이 녹으며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것이다. 거기서 북극곰이 그 맘모스의 사체를 뜯어먹게 되고.. 그 곰이 배회하다 결국 사람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 먹이 사슬이지 않는가. 먹이사슬의 정점은 인간 아닌가. 아무리 피하려해도 어쩔수없이 인간에게 다시 피해는 돌아온다. 이 영화가 주는 교훈도 있고 다른 평들을 보면 다큐를 찍는다라고 할수도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무언가를 느낄수있는 영화였었고 현실에서도 일어날수있을듯하기에 더 몰입할수있었던 영화다. 지구를 아껴야할텐데.. 매년 태풍의 세기가 눈에띄게 달라진다. 지구가.. 자연이 우리에게 경고하는건 무시해선 안된다.
이용희
2.5
해빙의 나비효과. 사실적 연출은 현실감을 높여주고, 제한적 상황은 긴장감을 높여준다. 2018년 6월 3일에 봄
김영래
4.0
보는 내내 소름이 돋았다. 징그럽긴 하지만 그만큼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작품
은시혁
0.5
벌레를 통한 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고를 했던 참신한 설정은 좋았으나 그외 모든것은 너무 부족했 던 마지막 헬기조종사는 무슨죄로 죽어야 했는지
moongun
2.5
메세지가 있는건가? 그냥 크리쳐물인가? 다만 무언가 몰입도는 좋지만 살짝 아쉬움이 남는다...
vivacissimo
4.0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 이고 경각심을 가져야 할 자연의 복수 이다 정말 고대 얼음들이 녹으면 그때 묻혀있던 바이러스 들이 나약한 인간들 에게 어떤 치명타를 줄지는 아무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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